주님의 사랑을 입은 모든 성도들께 이 밤도 평안을 주시기를 빕니다.
때로는 아픔도 함께 나누어야 하는 것이 하늘을 향하여 함께 가는 순례자들이지요....
오늘 오후에 송영미 자매의 어머님께서 하늘의 부르심을 입으셨습니다.
한번가야 하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지만 보내는 아픔은 어쩔 수 없는 고통입니다.
송영미 자매를 위로하고 기도바랍니다.
현재 시립병원(사직동 아시안 개임 주 경기장 바로 위) 1호 영안실에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내일 호실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 큰 변동을 없을 것 같습니다.
각 구역을 통해서 통지가 되겠지만 우선 이 곳에 알립니다.
주님의 임마누엘로 평안한 쉼들이 되시기를 빕니다.
함께 가는 순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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