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re] 시립병원 4호 분향소 입니다.
2002-08-30
오늘 아침 위 분향소로 옮겼다고 합니다.



발인은 내일(8/31 土) 이며, 우리 교회에서는 오늘 3:30 PM 에 예배를 한번 드려 달라는 부탁을 강원구 집사께서 해 왔습니다.



각 구역 총무들께서 역시 전화를 드릴 것입니다...



주님께서 강원구 형제 내외께 위로를 주시길 빕니다.



급한 연락은 016-576-1961(강원구) 입니다.



마라나타!







>주님의 사랑을 입은 모든 성도들께 이 밤도 평안을 주시기를 빕니다.

>

>때로는 아픔도 함께 나누어야 하는 것이 하늘을 향하여 함께 가는 순례자들이지요....

>

>오늘 오후에 송영미 자매의 어머님께서 하늘의 부르심을 입으셨습니다.

>

>한번가야 하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지만 보내는 아픔은 어쩔 수 없는 고통입니다.

>

>송영미 자매를 위로하고 기도바랍니다.

>

>현재 시립병원(사직동 아시안 개임 주 경기장 바로 위) 1호 영안실에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내일 호실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 큰 변동을 없을 것 같습니다.

>

>각 구역을 통해서 통지가 되겠지만 우선 이 곳에 알립니다.

>

>주님의 임마누엘로 평안한 쉼들이 되시기를 빕니다.

>

>함께 가는 순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