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위 분향소로 옮겼다고 합니다.
발인은 내일(8/31 土) 이며, 우리 교회에서는 오늘 3:30 PM 에 예배를 한번 드려 달라는 부탁을 강원구 집사께서 해 왔습니다.
각 구역 총무들께서 역시 전화를 드릴 것입니다...
주님께서 강원구 형제 내외께 위로를 주시길 빕니다.
급한 연락은 016-576-1961(강원구) 입니다.
마라나타!
>주님의 사랑을 입은 모든 성도들께 이 밤도 평안을 주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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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아픔도 함께 나누어야 하는 것이 하늘을 향하여 함께 가는 순례자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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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에 송영미 자매의 어머님께서 하늘의 부르심을 입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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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가야 하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지만 보내는 아픔은 어쩔 수 없는 고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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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미 자매를 위로하고 기도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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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립병원(사직동 아시안 개임 주 경기장 바로 위) 1호 영안실에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내일 호실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 큰 변동을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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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역을 통해서 통지가 되겠지만 우선 이 곳에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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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임마누엘로 평안한 쉼들이 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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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순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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