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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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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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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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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서면성도들을 너무너무 사랑하십니다.
그의 신실하고 충성된 종들을 끊임없이 보내 주시는 것으로 분명히 알수있습니다. 다름아닌 멀리 미국에서 오셔서 지난 오일간 하루 다섯시간씩 강행군하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의 뜻을 증거한 마이클스캇 전도자와 함께 있었던 일입니다.
미국 그리스도의 교회는 처음 한국에 복음을 전해 주었을 때의 고마운 사랑을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변함없이 이어 가려나 봅니다.
아무런 댓가를 철저히 거부 하면서 오히려 뭐 하나라도 더 주지못해 안타까와 하는 모습이 오히려 깨닫지 못하는 한국 그리스도의 교회 성도들을 부끄럽게 하는것 같습니다.
스캇 전도자를 통한 하늘의 놀라우신 멧세지를 들을때는 한없이 감격하게 됩니다. 성령님의 크신 은혜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리고 확신과 함께 삶으로 잘 이어지지 않는 것이 우리모두의 나쁜습관들 입니다.
이모든 사실을 누구보다도 잘아시는 성령께서는 그래도 끊임없이 이러한 일을 행하시고 또 행하고 계십니다.
오늘 오후예배 시간에도 이종배 전도자를 통해 반드시 뜯어 고쳐야만 진정한 자유를 누릴수 있는 주님의 안타까운 음성을 듣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돌아서면 또 잊어버립니다. 또하나의 종교생활이 아닐까 심한 의심이 되기도 합니다.
다음 주가되면 이사실을 아시는 성령님께서는 전도자를 보내 주셔서 안타까운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 주시겠지요... 언제나 그렇게 해 오셨던 것 처럼...
우리는 또 잊어버려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은 절대 아닐 것입니다.
그의 종을 통한 거룩하신 사랑을 은근히 오ㅔ면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숨은 대적들은 킥킥거리며 좋아 할 것입니다.
성경 어디에선가 주님께서는 열매 맺지 못하는 무화가 나무를 보시고 평소 자비하신 행적과는 달리 엄청난 진노를 나타 내셨고 당장 나무는 최소한의 가능성 조차도 소멸 되는것을 보았습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도 놀랍지만 그분의 진노는 더욱 놀랍고 떨립니다.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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