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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분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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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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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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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잘 읽엇습니다
다자란 나무는 늙어 죽는것만 기다리지요
하지만 항상 꿈과 희망을 키우는 키작은나무처럼 자라고 싶어지네요
아기천사의 미소와 같은 웃음가득한 가정되시길..샬롬
> 청춘
> 사무엘 울만
>청춘이란 인생의 어느 특정한 기간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장미빛 볼,붉은 입술,부드러운 관절이 아니라
>씩씩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불타오르는 정열을 가리킨다.
>인생이라는 깊은 샘의 신선함을 이르는 말이다.
>
>청춘이란 두려움을 물리치는 용기,
>안이함을 좋아하는 그마음을 뿌리치는 모험심을 의미한다.
>때로는 스무살 청년보다는 나이 예순의 사람에게 청춘이 있다.
>한살 한살 나이를 더해가는 것만으로 사람은 결코 늙지 않는다.
>드높은 이상을 버릴때, 그는 비로소 늙는다.
>
>세월은 피부에 부름살을 늘려가지만
>열정을 잃어버릴때, 영혼에 주름살이 진다.
>고뇌와 공포,실망에 의해서 기력은 땅바닥을 기고
>정신은 먼지가 되어 흩어진다.
>
>예순이든 열여섯이든 인간의 가슴속에는
>경이에 이끌리는 마음,
>어린애와 같은 미지에 대한 탐구심,
>인생에 대한 흥미와 환희가 있다.
>우리 모두의 가슴에 있는 '무선우체국' 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하느님으로부터
>아름다움, 희망, 격려, 용기, 힘의 영감을 받는 한
>그대는 젊다.
>
>영감이 끊기고, 영혼이 비난의 눈으로 덮이며
>비탄의 얼음에 갇힐 때
>스무살이라도 인간은 늙었지만,
>머리를 높이 쳐들고 희망의 물결을 붙잡는 한,
>여든이라도 인간은 청춘으로 남는다.
>
> ---사무엘 울만 : 미국의 시인, 철학자 ---
>
>P.S ; 젊음이 가치가 있는것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요,
>그 가능성에 도전하기를 두려워 하지 않기때문이며,
>만일 그렇지 않은 젊음은 단지 미숙함과 어리석음의 덩어리일 뿐
> -- 내 생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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