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만
[re] 사랑스런 자매님들에게
2007-09-17
백번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다시 생각 해보니 맛있는 음식을 먹기에만 바빴지 잘 먹었다는 인사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서면교회 자매님들 정말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힘내세요.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 주실 것입니다.

자매님들의 가정에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화가 넘쳐 나기를 원합니다.



평안하세요. 샬롬





>사랑스러운 자매님들 정말 수고 많았지요...!

>

>시장보는 것부터 준비하는 과정  접대하는것 까지 ...

>

>많는 일을 자매들이  해냈다는 것 정말 대견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

>생활전선에서 책임을 갖고 일하는 자매도 있고 여러 모로 각자 자기 일을 제처 놓고 말없이 열심히 일하는 것 볼 때 너무나 고맙고 사랑스럽습니다.

>

>여러모로 성장한 모습 하나님의 감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 언제나  자랑스러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가정에 행운이 깃들기를 빌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