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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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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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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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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다른 곳에 머물다 들어오니 자매님의 글이 올라와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언제나 주님의 보호가 생각 날 때마다 기도하지만 교회를 염려하는 고운 글이 감사를 드리게 하는군요...
이름 글자를 본래적인 의도와는 상관없이 '높은 곳의 곧은 백성' [하늘의 바른 백성]이라고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나 신령한 높은 곳에 이를 수 있는 것은 아니지요...
팝싱거즈인 Jennifer Warnes & Joe Cocker의 "Up Where We Belong"이란 노래가 생각나는군요...
"Love lift us up where we belong" 사랑은 우리를 높은 곳으로 데려다 주지만 그 독수리들이 울부짖는 높은 산 위(Where the eagles cry on a mountain high)가 아니라 보다 신령한 하나님의 세계로 데려다 주는 사랑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피 흘려 주신 사랑 뿐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노랫말에 The road is long There are moutains in our way
But we climb a step everyday
갈 길이 멀고 우리 앞길엔 산들도 놓여있으며 하지만 매일 한 발자국씩 오르는 거라는 점진적인 믿음의 성장을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낯 선 곳의 한발 한 발 주님과 함께 것기를 바라며 돌아 올 때까지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임마누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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