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re] 그래서 기적을 만드는
2007-09-22
사람들이지요...!



돈으로 뷔페(Buffet)를 부른다면 더 편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희생의 수고는 거기에 비교가 되겠습니까!



또 언니들이 이렇게 칭찬해 줄 수 있다는 것 역시 아름답습니다.



우리는 손 맛보다 희생의 맛 사랑의 맛에 더 반하는 것이지요...



언제나 모자람이 없게 채우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이번에도 열 두 광주리에 차도록 풍성했지요...



교회의 이루어지는 일은 돈으로 계산될 수 없는 많은 희생이 모두를 감격시키는 것일 것입니다.



음식도, 청소도, 봉사도 말입니다.



희생이 들어간 모든 것들은 아름다운 것들입니다.



그러나 희생이 함께 하지 않은 말(語)잔치는 바람을 잡으려는 것일 뿐입니다.



마리아, 마르다, 여호와 닛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