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애
마음이 상한 부분이있다면 왜지
2007-10-22
어린아이는 오직 엄마의 사랑과 인정을 얻고 쉼을 누릴 수 있다.



사탄은 끊임없이 우리가 우리에게 없는 것에 집착하게 만든다.  



우리가 없는 것에  집착하는 한 우리가 받은 것을 기쁨으로 누릴 수 없다.



우리가 세상의 인정을 추구하는 많큼 우리는 세상에 붙들리게 된다.



그만큼 우리는 하늘로부터 오는 자유를 놓치게 된다.....아멘



환절기에 서면교회 형제자매 님들 감기 걸리지 않도록 몸조심하시고...



하나님은헤 아래서건강을 빔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