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안녕하세요 고민정입니다.
2007-10-28
먼저,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어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제가 서울로 병원 발령을 받았습니다.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리고 급하게 서울로 올라오게 되었어요.
11월 1일부터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정식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주일에 집에 갈수 있다면
교회에서 볼수 있겠지요..^^
다들 건강하시고 건강한 신앙생활 하시기를
감히 제가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럼 모두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