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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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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위해서 가야만 한다는 것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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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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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는 있었지만 자주 만날 수 없어서 서운하군요...
질병으로 불편한 사람들을 위하여 흰 가운을 입고 웃음을 띤 자매님의 모습이 상상이 되는군요...!
어디서든지 주님의 기뻐하시는 역할을 감당한다면 그것이 가장 아름답고 가치 있는 일이 될 것입니다.
가능할 때마다 홈에 안부를 올려 주시고 또 외형적인 모습에서나 내면적인 모습에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이 되도록 교회를 위해서도 늘 기도하여 주십시오.
오랫만에 와 계신 아버님과도 시간을 보내지 못해서 아쉽기도 하겠군요...
그곳에서도 靈肉의 강건을 바라면 아름다운 모습을 잃지 않기를 빕니다.
임마누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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