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초
이학선 형제님께
2007-11-25
힘내십시요.
주님이 같이하실겁니다.
형제님과 함께 옆에서 예배드리는 시간이
같이했던 교제가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기쁨이었습니다.
형제님과 가정에 늘 주님이
축복과 인도가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