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하
점심때 들은 창원극동방송입니다..
2002-10-11
점심시간 12시-1시사이에 창원극동방송에서 찬양코너가 있습니다.

그방송에 한 청년이 자기가 찬송가에 은혜받은 이야기를 하더군여..



그 청년은(목소리는 청년이던데 아저씨인지도 모르겠네요..)은행원이라고 했습니다. 98년 우리나라가 IMF가 왔을때 은행원들은 본격적으로 구조조정이 시작되었죠.. 겉으로는 명예퇴직이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본부에서 구조조정인원이 내려오면 감원해야되는 상황이었다는군요... 그게 한번도 아니고 자주 구조조정되다보니..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청년이라 하나님께 기도하며 의지했는데 그때 까지는 믿음이 약했다고하더군요...

하지만 부흥회에서 이찬송을 듣고 눈물을 흘리며 주님만을 의지하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그 청년은 이 찬송을 불렀습니다.



  나의 힘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는 나의 생명이시며...

가사가 잘 생각나지 않아서 다 못적겠는데 아시는분 제목과 가사를 좀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찬양을 가스펠가수가 부르는 찬양이 나오더군여....



서면교회성도여러분도 어럽고 힘들때 하나님을 의지하고

찬송을 부르며, 기도로서 잘 극복하세요..



낮에 들은 찬양이 좋아서 한번 올려봤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