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한 고향과도 같은 서면교회를 항상 잊지않고 기억하며 마음 깊이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전도자님, 장로님, 여러집사님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사랑으로 관심을
가져 주신 성도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특별히 예배시간에도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교회 홈페이지에 저를 위해 글을
올려 주신 것 잊지않고 있습니다.
학생시절 토요일이면 서면교회에서 청소(화장실까지)하고, 공부하고 잠자면서 열심히 신앙생활하던 시절- 함께 학생회에서 섬기던 친구들(경만,태균,경호,승찬,영미,경숙,애숙 등등 )누님들(미숙,귀순...) 을 생각하면 어려웠지만 참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듬뿍 빠져 생활했던 시절이 그립기도 합니다.
그때 그시절의 신앙의 힘으로 지금까지 살아 왔는 것 같습니다.
제가 위암으로 수술을 받고 치료하는 과정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하시는 크신사랑을 체험하였고, 더욱 믿음의 확신과 복음증거의 사명
가운데 거하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사랑과 성도님들의 기도가 얼마나
귀중한가를 깨달았습니다.
저는 수술후 건강이 하루하루 좋아지고 있습니다.(지금은 음식으로 조절)
서면교회 모든 성도님들에게 감사 드리며 저도 서면교회를 위해 열심히 기도 하겠습니다.
서면교회가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따라 사용 되어져 배가전도와 큰 영적부흥이 일어나길 바라며, 이종배전도자님께 말씀의능력과 사랑의 능력이 넘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P.S 저의 어머님(박순도성도)께서 지금 서울에 계십니다.
건강상 병원에서 진찰도 받으시고 한의원에서 침도 맞으시고
치료를 하신후 내려 가신다고 전도자님께 말씀 전해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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