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근
[re] 하나님의 사랑과 서면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에 감사 드리며
2002-10-16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한  고향과도 같은  서면교회를 항상 잊지않고 기억하며 마음 깊이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전도자님, 장로님, 여러집사님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사랑으로 관심을

>가져 주신 성도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특별히 예배시간에도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교회 홈페이지에 저를 위해 글을

>올려 주신 것 잊지않고 있습니다.

>학생시절 토요일이면 서면교회에서 청소(화장실까지)하고, 공부하고 잠자면서 열심히 신앙생활하던 시절- 함께 학생회에서 섬기던 친구들(경만,태균,경호,승찬,영미,경숙,애숙 등등 )누님들(미숙,귀순...) 을 생각하면  어려웠지만 참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듬뿍 빠져 생활했던 시절이 그립기도 합니다.

>그때 그시절의 신앙의 힘으로 지금까지 살아 왔는 것 같습니다.

>제가 위암으로 수술을 받고 치료하는 과정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하시는 크신사랑을  체험하였고,  더욱 믿음의 확신과 복음증거의 사명

> 가운데 거하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사랑과 성도님들의 기도가 얼마나

> 귀중한가를 깨달았습니다.

> 저는 수술후 건강이 하루하루 좋아지고 있습니다.(지금은 음식으로 조절)

>서면교회 모든 성도님들에게 감사 드리며 저도 서면교회를 위해 열심히        기도  하겠습니다.  

>서면교회가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따라 사용 되어져  배가전도와 큰 영적부흥이 일어나길 바라며, 이종배전도자님께 말씀의능력과 사랑의 능력이 넘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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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저의 어머님(박순도성도)께서 지금 서울에 계십니다.

>          건강상 병원에서 진찰도 받으시고 한의원에서 침도 맞으시고

>          치료를  하신후 내려 가신다고 전도자님께 말씀 전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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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안녕하세요



먼저 건강이 나아진다는 소식을 들으니 참 반갑군요



언제나 열심히 믿으시고 한결같은 믿음을 볼 때 많은 것을 배웁니다



믿음의 선진처럼 나도 본받아야지 하고  생각합니다  



전화 한 번 제대로 못하지만 마음속으론 생각하며 기도합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승리하시는 형님이 되길 기도합니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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