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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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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강건하심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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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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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 shenti hao ma?
Chengxin chengyi de, wo qidao ni de shenti hao.
(건강하십니까? 진심으로 당신의 강건함을 기도드립니다.)
은혜가운데 중국 선교의 비젼을 더욱 강하게 확신하신 최 전도자께 하나님께서 더욱 강건케 하심으로 함께 하셔서 하나님의 사역을 능히 감당하는 주님의 종 되시기를 간구합니다.
대학시절, 중국어를 공부하며 이미 중국 선교의 비젼을 준비하심 잘 압니다. 그 당시 우리 청년회 모임 때마다 중국어를 한마디씩 가르치심이 생각나서 첫 인사를 중국어로 해 봤습니다.(맞는지 모르겠네요??) 참 즐겁고 유쾌한 추억입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꾸준히 최 전도자님과 그 비젼을 위해서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힘 내시고 주 안에서 큰 꿈 능히 이루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최 전도자님의 비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속히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의 주님께서 늘 함께하시며 어둠 가운데서도 빛으로 그 길을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여호와 샤파.
샬롬!
>이번에 또 중국을 다녀와서 제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해 보니 그저 그
>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많은 것들을 보여주시면서, 왜 중국에 있는 영혼들을 위해 복음을 전해야 하
>는 지에 대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4박5일의 짧은 일정 때문에 여행독이 아직 남아 있기는 하지만,
>마음은 늘 기쁜 마음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번에 하나님께서 보여 주신 하
>나님의 은혜는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중국 영혼들을 사랑하신다는 것이었으
>며, 우리에게 크나 큰 도전을 주시기에 충분했습니다. 장구한 이야기를 일일
>히 지면으로 남기기가 어려운 점들이 안타깝습니다. 하루빨리 교제의 시간
>의 와서 모든 것을 내어 놓고 여러분들과 나누기 원합니다.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무사히 다녀올 수 있었으며, 많은 은혜를 받기에 충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게 주신 은혜를 요약하면, 반드시 살아서 저 중국 땅에 가서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리라는 확신과 소망을 주셨습니다. 앞으로 계속 기도
>해 주시기를 바라며...
> 주님의 평강이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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