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구 집사님 이렇게 부족한 형제의 글을 읽으시고 답변 달아 주시니, 그 관심과 사랑에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서면 교회에서 신앙 생활했던 때를 기억하면 감회가 새롭고 늘 좋은 추억들과 즐거웠던 것을 기억합니다.
이번 중국 여행은 저에게 있어서 무엇인가 특별한 의미를 주는 그런 여행 이었습니다. 제가 한 중국 자매에게 복음을 전했을 때, 그가 나중에 교회에 나갈 것이라며 예수님을 믿겠다고 하였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이 일이 제게 얼마나 큰 감동이 되었던지, 저는 급기야 눈물을 흘리고야 말게 되었습니다. 그 때 제 마음 속에 생각하기를 한 명이 이렇게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것이 기쁜데, 14억의 중국 영혼이 다 돌아오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였습니다.
강원구 집사님!
집사님 밑에서 학생회 시절을 보내고, 청년 생활을 하면서 중국 선교에 대한 비젼을 꿈꾸며 나아갈 때, 옆에서 많이 격려해 주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교회의 생명은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원하는 것 (= 전도, 선교.)이 아니겠습니까?
집사님과 서면 교회 모든 제직들, 이종배 전도자님과 모든 성도님들이 이 영혼 살리는 일에 매진하시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빨리 교제의 시간이 허락 되면 그때 찾아 뵙고
제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최명규 드림
>Nin shenti hao ma?
>Chengxin chengyi de, wo qidao ni de shenti hao.
>(건강하십니까? 진심으로 당신의 강건함을 기도드립니다.)
>
>은혜가운데 중국 선교의 비젼을 더욱 강하게 확신하신 최 전도자께 하나님께서 더욱 강건케 하심으로 함께 하셔서 하나님의 사역을 능히 감당하는 주님의 종 되시기를 간구합니다.
>
>대학시절, 중국어를 공부하며 이미 중국 선교의 비젼을 준비하심 잘 압니다. 그 당시 우리 청년회 모임 때마다 중국어를 한마디씩 가르치심이 생각나서 첫 인사를 중국어로 해 봤습니다.(맞는지 모르겠네요??) 참 즐겁고 유쾌한 추억입니다.
>
>우리 교회에서는 꾸준히 최 전도자님과 그 비젼을 위해서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힘 내시고 주 안에서 큰 꿈 능히 이루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최 전도자님의 비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속히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
>사랑의 주님께서 늘 함께하시며 어둠 가운데서도 빛으로 그 길을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
>여호와 샤파.
>샬롬!
>
>
>>이번에 또 중국을 다녀와서 제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해 보니 그저 그
>>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많은 것들을 보여주시면서, 왜 중국에 있는 영혼들을 위해 복음을 전해야 하
>>는 지에 대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4박5일의 짧은 일정 때문에 여행독이 아직 남아 있기는 하지만,
>>마음은 늘 기쁜 마음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번에 하나님께서 보여 주신 하
>>나님의 은혜는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중국 영혼들을 사랑하신다는 것이었으
>>며, 우리에게 크나 큰 도전을 주시기에 충분했습니다. 장구한 이야기를 일일
>>히 지면으로 남기기가 어려운 점들이 안타깝습니다. 하루빨리 교제의 시간
>>의 와서 모든 것을 내어 놓고 여러분들과 나누기 원합니다.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무사히 다녀올 수 있었으며, 많은 은혜를 받기에 충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게 주신 은혜를 요약하면, 반드시 살아서 저 중국 땅에 가서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리라는 확신과 소망을 주셨습니다. 앞으로 계속 기도
>>해 주시기를 바라며...
>> 주님의 평강이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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