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덕
슬픔을...
2002-11-14
잠시 우리 곁에 머물렀던 동역자 최명규 전도자가 위암으로 투병하던 중 오늘 오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시신은 서울 신촌에 소재하고 있는 연세대학교 산하 세브란스병원 영안실에 안치되어 있습니다.
동역자를 먼저 하나님께 보낸 우리 동역자들은 최명규 전도자의 유족들과 더불어 슬픔을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