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re] 슬픔을...
2002-11-14
그러나 주님의 평안을 유가족에게 빌뿐입니다.



한번 가는 것은 하나님의 정한 것이니....



우리의 안타까움이야 어디에 호소하겠습니까...!



짧게 살고 간 우리의 형제지만 그래도 아름답게 갔습니다.



그러나 死因은 암이 아니라 심장마비라고 합니다.



장례식은 11월 16일 오전 10시 연세 세브란스 병원 영안실입니다.



아쉬움과 안타까움으로.... 감사로...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