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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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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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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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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주님 결국은데려가심니까 ,짧은 생의 최명규 전도자를,,,,,
인간적으로 안타가움을 말한다면 이루 말 할수없슴니다. 그러나 원하던
중국 선교를 다녀 왔고 중국그나라 이미지 도 잘 알고 세게와 사회를 놓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세상을 하직하고 주님이 되려가신것 보지는 못해지만
그마음이 너무 아름 답고 그얼굴이 화난 빛을 물들인 것 같은 인상을 줌니다
고인의 어머니를 비롯 하여 처자와 어린 자식 남은 가족 을 주님 감당 하실줄 믿슴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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