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애
수고
2002-12-16
한해를 보내면서 인사드림니다.

변함 없는 세월이 어느듯 12월 중순이 지나는군요,;;



일년동안   전도자님을 비롯하여 장로님 ,집사님 여러 청년들 수고많았슴니다

저히들은 그수고로 인하여 평안하게 믿음 생활 잘 했구요,



앞앞이 인사 못들여 계시판에 올렸슴니다. 이번 바자회를 추진 하신 담당자님

애쓰시네요 ,다가올 송구영신예배도 있고 만년회 이벤 트도 있고 정말 수고가  



많슴니다.  그런데 요즘 남녀 노소 물론하고 독감이 유행하고 있는데,

밤 바람 에조심하여 동절기 감기에 걸리지 않고 무사 하기를 바라면서;;;;;;;



그럼 예수님이 베풀어 주신 선으로 서로 사랑 합시다,,,,,,



주안에서 안녕히계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