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이 쉴 수있는 우리 교회
2008-02-03
전 인류의 하나님이신 우리 주님께서는 칠일 중 하루를 쉬게 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구약 속에서는 이스라엘 민족 즉, 택하신 백성에게만 거룩한 규례로 허락 하셨지만 구원의 때가 이르러 그 외에 모든 인류에게도 공식적으로 쉬게 하셨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와 및 복음의 참 가치를 아직 깨닫지 못한 불신자들이 이 사실을 모른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 입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은 십자가 구원의 은혜가 없었다면 수 많은 노동자들이 고용주의 욕심에 따라 쉼을 얻지 못 했을 것이 틀림 없겠지요...



이날에 저는 개인적으로 주의 뜻에 따라 함께 떡을 뗄 수 있어서 기쁘지만 더불어 쉼을 얻을 수 있어서 고맙고 감사 할 때가 참 많이 있습니다.



육일 동안 우는 사자와 같은 세상 속에서 이리 상하고 저리 상한 몸과 영혼이 주님의 몸이신 교회에 나아 올때는 힘들고 지친 모습 일 수 밖에 없지만 나갈 때는 하늘의 새로운 힘과 해답을 얻어 돌아 갈 때가 많기 때문 입니다.



영혼의 참된 양식인 말씀의 은혜 이겠지요....



오늘은 교회에서 탁구를 매개로 즐거운 교재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주 안에서 사랑하는 지체들 중 누구의 아이디어 인지는 몰라도 앞으로도 형제들 간의 교재에 있어서 아름답운 역할을 톡톡히 해 낼것으로 기대 됩니다.



무뚝뚝 하던 얼굴 표정들이 금방 어린아이 처럼 환해지는 것을 보면서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



탁구를 마음 껏 할 수 있는 넓은 교회당을 주신 우리 주님께서도 흐뭇 해 하셨을 것 이라고 믿어 집니다.



아무튼 부활이요 생명이신 주님께서 우리의 가장 무서운 적인 세상과 죽음을 말씀하신데로 이기신 복된 날에 세상이 도무지 알 수 없는 참된 쉼을 오늘도 얻게 되어서 거룩하신 우리 아빠께도 감사하고 교회부흥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지체들께도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주님의 진리안에서 사랑 해 주셔서 고맙고 저도 사랑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애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아멘                 (마11:28)
* eddie : Date : [2008-02-03]     
공교롭게도 오늘 새벽 경건회에서 안식일에 관한 부분의 말씀을 나누었는데 함께 하지도 않았으면서 어떻게 같은 말씀을 하는지 신기하군요...!

모두에게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