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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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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아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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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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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존재하는 하나님의 피조물 중에 영적 유일한 존재는 사람 뿐입니다.
하나님의 다스림을 생명으로 믿고 기뻐하며 그 기쁨을 갖고 행복한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며 하나님과의 정상적인 바른 관계 속에서 대리자의 역할을 당당히 수행 해 가는 최고의 가치를 지닌 아름답고 거룩한 피조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다스림의 유일한 통로는 그분의 거룩한 명령 즉, 말씀입니다.
기쁨의 동산인 에덴이 에덴으로써의 목적을 성취하며 이어 나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거룩하신 말씀에 대해 맡은 인간이 어떻게 반응 하느냐에 달려 있었겠지요...
그러므로 에덴은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가꾸어 나가는 거룩하고 아름다운 최고의 동산 이었다고 보아 집니다.
처음 지으신 두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기대는 엄청 났을 것으로 보아집니다.
특히, 아담에게는 더더욱 그러 하셨겠지요...
아담은 신령한 젖 즉, 말씀을 직접받고 그 맛있는 젖을 전달 해 주는 선지자적 역할을 감당하게 하신 자 이기때문 입니다.
어떠한 이유에서든 하와의 불순종은 에덴 창설에 버금가는 놀라운 사건이었다고 보아집니다.
마치, 먼지 하나 없는 깨끗한 안방에 고의로 더럽고 악취나는 배설물을 뿌려 놓은 것과 같다고 보아집니다.
더큰 문제는 돌이킬 수 없는 죄 앞에 선 하와의 태도 였습니다.거짓의 아비인 사탄의 추한 모습과 이미 빼 닮아져 있었고 통회와 회개를 선택하지 않고 오히려 어차피 죽을 몸 다 같이 죽자는 것 이었지요...
이 사악한 힘은 뱀이 하와를 처음 유혹했던 달콤하고 그럴싸한 방법 그데로 하와를 통해 아담을 자극했고 하나님의 큰 기대였던 아담 또한 실족하고 마는 엄청난 비극을 맞이 하게 됩니다.
아담이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것 만큼 우유부단한 약한 믿음의 소유자 였다면 뱀이 직접 아담을 공격 했을 것 입니다.
뱀은 약해진 하와를 먼저 삼키고 그녀를 자기사람으로 포섭하고 꼼짝 못하게 한 뒤에 그녀를 이용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아담을 사탄이 직접 상대하기엔 승산이 없었다는 얘기가 되겠지요...
말세지말인 오늘날 우리 서면 그리스도의 교회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큰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전혀 의심치 않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리스도의 은혜안에서 강하고 어떻게 보면 한없이 약한 존재 일 수도 있겠지요...
가까운 사람들을 사랑하되 자칫 진리를 잃는 안타까움 까지 가서는 아될 것 입니다.
함께 은혜가되길 소원 합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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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현 : |
Date : [2008-02-11] |
불쌍 한 아담이 지금 우리의 모습은 아닐런 지요
아담 하와 불순종이란 엄청난 죄의 결과이지요
저는 말씀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많이 느낌니다 하나님께 기도 하고 물었었더라면 하구요 하나님또한 인간을 향한 안타까움도요 지금 우리의 모습은 순종이란 말보다 맷돼지같은 모습은 아닌지 제자신도 생각 하게됩니다
형제님 글을 읽으면서 생각 할수 있어서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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