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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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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세 대를 보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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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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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서면 그리스도의 교회에 온지도 어느듯 40년이란 세월이 흘렸다/
서면교회 도 벌서 50 년이란 세월를 보내면서 지난날 을 회상 해 볼때 1세대가
한푼 한푼 돈모우고 벽돌모우고 모래모우고 마음모아 힘모와 김광평 전도자님과 더불어 계척하셨고 ;물론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에 교회가 이루어 젔다고 믿고싶다.크게 발전은 못해지만 2 세대가 뒤이어 이끌어 왔고 3 세대가 믿음의 사면을 위에 힘쓰고 있고 4 세대 까지 늠나드는 이즘 제가 지난 일들을 돌이켜보면 참 감사 한 것이 많았다. 주님이주신 가장 큰 은혜는 믿지않는 가정에 와서 지금 까지 그리스도인 으로 만들어 주신 것이 무엇 보다도 감사하다
그런데 지금 생각 해보니우리교회 역사와 오랜 세월 신앙 생활을했지만 나의
믿음생활이 하나님과 교인들에게 부 끄러운 것 뿐이다.
어제 전도자님의 말씀에....
알맹이 없는 밥속 같은 믿음이 아닌지 잠시 생각해본다,;;;;;;;
앞으로도 서면교회가 3세대 4세대 5 세대.................
지속적으로 무궁 발전을 바라면서.............
푸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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