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영
명재샘...^^
2008-02-25
선생님 반가와요~

세월이 이렇게 흘러 두아이의 아빠가 되셨어요

부인도 아이들도 궁금하고 보고싶어요

축하드립니다...*^^*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주셨던 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만난면 맛난거 사주실거죠 근데 입이좀 많은데...ㅋㅋㅋ

그럼 건강하시고 댁내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