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곤
조금 전 전투의 현장에서...
2008-02-29
우리 주님께서 보내주신 부흥강사를 통해서 듣게 하신 복음 그대로의 내용들이 세상속으로 선포되어지고 있다.



오히려 전하는이보다 듣는이가 하나님 말씀 앞에서 더욱 진지해지는 모습들은 어인일인가...!



조금전 어떤 여인은 하나님 귀하신 외아들 예수님의 십자가에서의 피흘리심과 죽으심이 당신과 나의 죄값이라는 말씀이 흘러나오자 눈을 감고 두 손을 꼭 붙잡으며 머리를 깊이 숙이면서 "예수님! 예수님!" 하는 것이었다. 참으로 놀라운 광경 이었다.



"시집오기 전에는 저도 예수님 믿고 살았었는데..."

하며 안타까운 표정으로 고백하기도 했다.



생명의 교회를 알리는 전도용 티슈를 전해주며 "저희 집 근처에 사시는 것 같은데 언제든지 전화 주시면 교회 갈 때 제 차로 모시러 가겠습니다." 했더니 "정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며 택시에서 내렸다. (오전 10시경)



이번 부흥집회를 친히 계획하시고 주관하시는 성령님의 구원의 역사 앞에 머리숙여 영광 또 영광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아멘
* eddie : Date : [2008-02-29]     
성령님의 역사는 어디에서나 그를 순종하는 자들에게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호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