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곤
샬롬! 함 동수 전도자님...
2008-03-04
결국은 목이 쉬 셨네요...

우리 주님께서 속히 회복 시켜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매 시간 시간마다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귀하신 은혜의 말씀을 누구든지 쉽게 깨달을 수 있도록 해 주셨음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록 되어진 성경과 온전히 하나된 주의 종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강단에 예수께서 친히 외치심을 의심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 다음에 혹시 이곳에서 뵙게 된다면 "그때 그 말씀을 사람이 아닌 하나님 말씀으로 받아서 이렇게 순종하며 기뻐하고 있습니다." 하는 영적 순종의 꽃다발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순종이 안되면 복종이라도 해야 사는 길이겠지요...



목이 터져라 주의 뜻을 외치신 만큼 그리스도의 서면교회 속 형제들을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언제 어디서나 주의 손이 전도자와 함께 하시길 빕니다.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