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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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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성지 그리스도의 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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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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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늘 겸손과 충성으로 주님의 몸을 섬기는 모습에 존경을 보냅니다.
세상의 허황됨과 어지러움에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겨 버린 그런 허전한 영혼의 굼주린 기근의 시대를 절감하는 이 자정(midnight)을 넘는 시대, 새벽이 다가오는 암흑의 시대에도 깨어 있는 영혼들이 있어서 절망하지 않게 합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대신 주님을 바라보십시다.
그 분만이 약속에 철저하고 민감하신 분이시지 않습니까...!
이 어두움을 온전히 파수꾼으로 사는 모든이들에게 월드컵의 승리와 비길 수 없는 영원한 승리를 주실 줄 확신합니다.
귀한 격려를 감사드리면 영혼의 투혼에 임마누엘을 빕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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