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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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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님의 날 말씀을 다시 되 새기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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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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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속 참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구원함을 얻은 참 그리스도인 이라면 온 천하 보다 귀한 한 영혼을 구원 하시는데 모든 것 (인간의 성급함 ,성향 ,무지까지도....)을 투자 하시고 사용 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과 능력을 보게 될 것 입니다.
주님 십자가의 촛점은 오직 한 영혼 뿐인가 봅니다. 그래서 나같은 추악한 죄인도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었겠지요...
우리가 그기에 민감함을 은근히 기피하거나 깨닫지 못한다 뿐이지 과거나 현재나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매일 매 순간 경험 할 수 밖에 없다고 확신 하고 있습니다.
구원의 성령께서 이루어 주신 사도행전 속에 보면 특히 사도들을 통해 이러한 일들을 수 없이 이루시고 그것을 오늘날 우리가 상고 할 때마다 동일하신 성령께서 우리를 쓰시면서 이루실때 일어나는 기이한 그분의 구원 하시는 능력 앞에서의 바른 반응의 자세를 위해또한 기록 해 주심을 보고 감사하게 됩니다.
나면서 부터 앉은뱅이가 되었으나 뛰기도 하고 걷기도하는 놀라우신 하나님의 역사 앞에서 분명 직접적도구로 쓰임 받게된 베드로와 요한도 다른 이 들과 함께 놀랐을 것 입니다.
이 사건을 바라보게된 은혜를 얻은 육신의 사람들은 기적 자체에만 집중 했을 것이데 반해 베드로와 요한은 이미 영적인 눈을 가진 자로써의 거룩한 모습이 나타나게 되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원의 복음을 이 사건을 이루신 그분의 능력을 통해서 나타내고자 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이내 성령의 의지와 하나되어 복음을 선포하고 설명 하는데 그 입술이 아름답게 움직이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을 전파 하라 "고 명령 하셨겠지요...
그 말씀에 순종해서 때가 주어 졌을 때 민첩하게 복음을 전파한 귀하고 거룩한 예가 될 것 입니다.
성격 급하고 자신을 내 세우는데 인색하지 않았던 베드로 사도가 오순절 성령의 강림하심 이후에는 겸손한 아름다운 모습으로 쓰임 받는 것을 볼때에 거듭 났을 때와 아닐 때의엄청난 차이도 엿볼 수 있게 됩니다.
철저히 자기 자신을 주님의 십자가 앞에서 부인하고 낮추며 겸손의 자세로 입술로 복음을 증거 하는데 까지 최선을 다 하는 것을 보면서 매일 매 순간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이러한 결과를 주목 하는데 주저하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십자가 복음을 위한 하나님의 기이한 역사가 자신의 은근한 자랑으로 나타나는 것을 철저히 경계하며 결국은 겸손으로 나타나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소원 합니다.
사실상 겸손이란 아름다운 언어의 적용이 가능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깨닫고 있습니다.
오직 한분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가장 높으신 하나님 한 분 뿐입니다. 할렐루야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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