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곤
참된 승리는 교회 속 경건에서 부터 시작 됩니다.
2008-04-04
감히 나눌 수 없는 것이 성경적 경건 이라고 깨닫고 있습니다.



궂이 설명을 위해서 둘로 나눈다면 교회속에서와 세상속에서 입니다.



안이 교회이고, 밖이 세상이라고 가정 했을때 안과 밖에서 가장 우선시되고 공통적으로생명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은 기록 되어진 말씀 그대로 순종하는 것이겠지요...



그 중에서도 안은 더욱 중요합니다. 안에서 바르게 훈련 되어진 병사가 실제 전쟁에서 승리 할 수 밖에 없는 것과 같은 이치 이겠지요...



반면에 안에서 엉망으로 훈련받은 병사는 전쟁에서 백전백패 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은혜를 받는 그 순간부터 성령의 거룩한 군사가 되었습니다.



성령께서는 교회 속에서 자신과 하나이신 복음의 진리대로 예배의 질서에 따르는 절차를 통해서 거룩한 순종의 훈련을 시키십니다.



그 이유중 하나는 세상에 나가 싸울 때에 허공을 치는 어리석은 군사가 아닌 골리앗의 정수리를 정확히 명중시켰던 다윗과 같이 우리도 백전백승의 영광의 군사가 되도록 인도하기 위함 입니다. 할렐루야!



어처구니 없는 소식을 신문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육군사관학교에 합격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했는데 주적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학생의 무려 35%가량이 미국이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그 원인은 좌편향적인 교사들의 교묘한 가르침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만약, 이상태에서 전쟁이 터지면 625때와 같이 목숨을 던져 도와 주겠다고 달려오는 미군들을 향해 총질 하게 될 것은 뻔한 사실이 될 것입니다.



진짜 주적은 너무나 기뻐 하겠지요...



오늘날, 특히 말세지말(末世之末)인 이때에 그리스도의 군사인 우리들에게 있어서 진짜 주적은 누구일까요...?



참고로 우리 서면 그리스도의 교회는 거룩하신 진리의 파수꾼으로 부름 받았습니다.



함께 은혜가 되길 주 예수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딛1:10-16)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