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잘 계시죠?
오랜만에 홈에다 글을 남깁니다.
모든일상에 부쩍 소홀해진 내모습을 보면서
지쳤다란 말로 합리화하는 내모습...
다시금 힘을 얻기위해 몸부림 치지만 내 힘의 한계를 알기에 "후" 하고 한숨을 내어 쉽니다. (언제나 나의 의지가 먼저인것이 주님앞에 죄송하구요..)
요즘 교회속에서 서로 사랑함의 모습또한 내가 먼저이지 못함을 느낍니다.
서로 사랑으로 모든것을 용납하고 받아들이기에 힘이든다면 내 안에 주님이 함께하심을 내어드리지 못해서 이겠지요..
이시간 주님께 기도합니다.
교회속에 또 내속에 원망과 시비와 다툼이 있다면 주님 먼저 용서해 달라구요..
지금의 내모습은 주님을 삶으로 드러내는 모습이 아니며 주님이 기뻐하는 삶이 아님을 또한 깨닫습니다.
주님이 나를 용서하실때는 이유와 조건이 없으셨음을 다시한번 기억하며
사랑합니다. 모두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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