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Don Kinder 전도자의 예배 중에 한 우리말입니다.
2003-05-09
Don_Kinder.mp3 (507.8 KB)
우리 말을 배우려고 하는 자세가 참 아릅답습니다.

상대를 이해하고 위하려는 배려의 정신은 신앙에 있어서 더 많은 감사의 제목이 됩니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이 부산시 기분이 좋습니다."

"아! 한국말 어렵기 대문에 영어말로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 분이 대단히 좋습니다."

"지금 돈 없어요..."

짧은 몇 마디지만 감사와 해학(諧謔)이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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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함께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