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곤
즐거운 야외 예배...
2008-05-17
하나님을 찬송 할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계절인 봄날에 야외예배를 허락 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할렐루야!



소풍을 앞둔 어린아이의 설레임이 저와 모든 형제들의 마음이겠지요...



주께서 우리를 위해 주신 아름다운 자연에 한발짝 더욱 가까이 다가가서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하늘의 하나님 곧 그의 아들을 보내 주신 거룩하신 아버지를 경배 한다는 것 처럼 행복한 일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평소에도 참 맛있는 점심이지만 , 이날에는 더 맛있고 풍성한 음식을 사랑하는 형제들과 함께 나누게 된다는 것도 상상 만으로도 기쁨이 넘쳐 나는 것 같습니다.



"야외예배" 라는 말은 극동방송을 통해 우리 서면교회를 발견코 나서야 처음 알고 접하게 되었습니다.  영혼의 참 자유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할렐루야!  



매 주님의 날 마다 그분의 사랑의 계명에 따라 만찬을 행하는 우리 공동체를 보고 자유함을 잃은 무거운 형식주의로 매도하는 성경을 모르는 무지한 신앙인들을 적잖케 보게 됩니다.



정말 그것이 사실이라면  "왜 저들은 야외예배를 꿈도 꿀 수 없으며 우리는 가능 한가...? "하고 반문 해 주어야 할 것 입니다.  



주님 주신 진리안에서 진정한 하늘의 자유가 넘쳐나는 서면 그리스도의 교회가 이땅에 존재하고 나같은 죄인이 이곳에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났다는 사실이 아직도 꿈만 같습니다.   (요8:31-32)





내일 주님께서 좋은 날씨 주시 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