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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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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사랑하는 양 일찬 형제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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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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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그리스도의 형제님을 향하신 사랑과 은혜를 보면서 결코 한영혼을 포기 하실 수 없는 하나님을 다시금 발견 하게 됩니다.
진리의 영에 이끌림 받아 형제님과 너무나 진지한 대화가 있게 되었음을 돌아 보면서 또한, 이 미천하고 자격없는 종이 형제님을 향한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엳보며 쓰임 받았다는 데 대해 지금도 감격하고 있습니다.
가슴아프고 안타깝게도 그 대화록은 지워졌지만 형제님의 마음과 제 마음 속에 영원히 생생히 남게 되겠지요...
주님께서 바울사도에게 가시를 허락 하신 것이 결과적으로는 바울에게 있어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고백되어 진것과 같이 우리 공동체도 이 아픈 현실에 대해서 하나님의 은혜로 고백되어 질것을 주님 원하고 계시겠지요...
그래서 그런지 형제님께 이해를 구하기 보다는 위로와 격려를 받고 싶습니다.
또한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그분의 정하신 때가 차면 형제님과 함께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앞에서 감사와 영광 올려 드릴 수 있을 것이 라고 믿습니다.
형제님에게 뿐만 아니라 이 세상 어느 누구를 만나도 형제께 전하게 하신 똑 같은 그 말씀을 전할 것이며 더욱 전하게 될 것 입니다. 사명을 다 마치게 하신후
주신 호흡을 거두시는 그 순간 까지도...
이것은 극동방송을 통해 진리의 공동체로 친히 인도하시고 들어도 깨닫지 못 하는 것을 특별히 깨닫게 하신 은혜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 라고 믿고 있기 때문 입니다. 억만분의 일도 되지 못 하겠지만....
또한 저의 살아가는 최고의 가치요 이유임을 감격하고 있답니다.
나름대로 머뭇거릴 수 밖에 없는 나약한 존재가 바로 나 자신과 형제님이라고 절실히 깨달아 집니다.
주님 말씀 해 주신 닭 울음 소리가 세번 완료되었을 때 비로소 슬피 울게 되었던 베드로 처럼...
저 또한 신앙의 어떤 부분에 있어서 스스로 미운 것이 항상 있으니까요...
하지만 줄여 나가야 하는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다면 성장이 멈춘 비참함이 될 것입니다.
인정 하시겠지만, 형제님과 저는 교만의 지식을 자랑하는 고리타분한 신학적 교리를 갖고 대화 하지 안았습니다. 성경을 근거한 그리스도의 놀라우신 사랑과 진리와 구원과 그분의 깊으신 뜻을 함께 노래 했었지요...
어저께 야외예배때 전도자를 사용하셔서 하나님께서 들려 주신 은혜와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말씀 해 주신 말세의 징후가 보이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아멘 "영안을 하늘을 향해라" 였습니다.(눅21:10~19)
형제님의 마음의 눈을 다시금 거룩하신 진리의 말씀으로 향하게 하신 은혜의 주님께서 그일을 지속 시켜 주시길 성령과 말씀의 약속을 의지하여 주 예수께 간구 드립니다.
서면 그리스도의 교회의 머리이신 우리 주 예수께서 양일찬 형제님과 이토록 아름다운 영적 교제가 있게 하셨고 서로 사랑 할 수 밖에 없게 하셨으니 거기에 순응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어머님 박정애 자매님의 육신적 아픔을 통해서 복음의 승리를 이루 시려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깊히 깨닫고 있습니다. 친 아들의 영혼을 위한 애절하고 포기치않는 어머니의 간절한 눈물의 부르짖음이 아닐까요...!
실패없는 성공은 알맹이가 없지만 , 쓰디 슨 실패와 인내를 딛고 일어선 성공은 값지고 속이 꽉 차게 됨을 주 예수님 거룩하신 이름으로 권면 해 드립니다.
주님 주신 한 주간도 승리 하시길 빕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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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일찬 : |
Date : [2008-05-19] |
감사드립니다.
형제님의 글을 통해 제 맘이 복받치는 이유는 뭘까요? 주저없는 감동으로 눈물 흘리게 하시는 이유는 뭘까요? 게을렀지만 차가왔지만 어두웠지만 더욱 과거와 현재 그리고 내일의 내 길을 다시 한번 조명하게 하시고 더욱 깊은 영적인 민감함으로 주시하여 정말 주님의 뜻이 뭔지 말씀 가운데 저를 향한 아름다운 교제를 위해 쓰신 뜨거운 형제님의글을 통해 간절히 찾고 알고 싶은 영을 받습니다. 저로 인해 교리를 논하고 제가 그리스도의 교회를 떠난 이상 악한 영이 성역인 그리스도의 교회 홈피 침범으로 교란하는 자로 취급 받는 느낌 받았다면 제가 너무 필요없는 것에 예민함에서 오는 것일까요? 저는 결혼생활부터 오늘날까지와 교회를 첨으로 옮길 때 주님께 "살려달라"고 " 없는 신앙까지 포기하란 말씀인가요" 라고 얼마나 부르짖었는지요. 이런 영적인 상태에서 형제님과 누구에게 그리스도의 교회를 떠난(?) 이유로 질타 아닌 질타를 받을 때 마다 얼마나 눈물 흘렸는지요... 그냥 저는 옛 향수가 그리웠고 그리고느끼고 싶어 오래 전부터 홈피 방문하였는데.. 이것이 이 교회도 저 교회도 좋다는 진리없는 자로 취급받는 느낌까지 이어질 줄은 예상도 못했습니다. 물론 전도자님과 형제님의 맘은 십분 이해합니다. 사실 저도 창원그리스도의 교회를 섬길 때 떠난 사람을 많이 봐 왔고 형제님 같은 안타까움과 인간적인 분을 이기지 못한 말과 표정으로 성경책을 내 밀어 보이며 돌아오길 바란 때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지금은 세상에 주님의 피 값으로 세워진 주님의 교회가 뭘까? 이 교회 저 교회 모두 다양하신 주님의 모습(뜻)일까? 아님 말세의 날이 가까와 나타는 표징일까? 주님께서 주시는대로 분별하며 느끼려고 노력 중입니다. 형제님 의 신실되신 바람과 기도에 감사드리며 형제님도 승리의 주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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