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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일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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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들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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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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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홈피를 방문 할때마다 넘 은혜스러운 글과 글 쓴이의 아름다운 영의 모습을 보는 듯 저 마음 또한 맑고 평안함을 느끼며 이 후의 시간들을 덕분에 잘 보내어 왔던 것 같습니다. 제 이름 석자를 밝히기 전까지는요. 그래서 이 모든 것은 제 때문이란 사실에 넘 죄송함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이 글 또한 올릴까 이제 망서려 질 정도입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그냥 보고 느끼는 것으로 만족했으야 했는데...
자격없는 놈임을 알면서도 제 죄책감에, 전처럼 회복되어지길 간절히 바라는 맘에 조심스럽게 자판을 두드립니다.
제가 예전에 품었든 사랑이 너무 냉냉했기에 요즘 사랑의 표현을 의도적이든 그렇지 못하든 참 자주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나이를 먹는 다는 사실에 인정해야만 해서 일까요? "말씀은 사랑이다" 라는 말씀에 요즘 많이 인정하며 느낀답니다. 믿음과 소망이 아무리 깊고 클지라도 그 안에 사랑이 존재하지 않는다면...섬뜩할 것 같아요. 그리고 겁도 나고요, 무엇보다 양심과 맘이 편치 못한 채 내가 기대하는 하나님, 내가 아는 하나님을 쫓다가 내 기대치에 맞지 않는 하나님이실때 잘못하면 실족의 길로 빠져 버리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조심하며 살고 있답니다. 또 한가지 더 조심하는 것은 될 수 있음 침묵 쪽을 택하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되서 돌아서면 후회하는 일도 참 많이 발생하는 것 같네요. 침묵을 선택하고자 하는 것은 주님께서 더 내 생활에 간섭하시길 원해서 일 겁니다. 제가 더 많이 간섭한만큼 주님께선 하실게 없을 것 같고 분명 제가 모르는 어떠한 최고의 방법으로 아름답게 잘 해결해 주실텐데 돌아서면 잊으버리는 제가 얼마나 무능하고 무지한지요. 이제서야 조금씩 기도는 왜 하는가에 대해 알게 되어지며 물론 주님께서 주신 제 선물임을 또한 조금씩 느끼며 산답니다. 더 나아가 제가 할 것은 기도 뿐임을 진정 깨달을때까지 기도의 끈을 놓치 않을까 합니다. 어리석은 저를 향한 형제님의 기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특히 염형제님의 기도는 저에게 많은 힘이 되리라 확신하며 저 또한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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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석균 : |
Date : [2008-05-21] |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불평하지 마세요
고난의 뒤편에 있는 주님이 주신 축복 미리 보면서 감사하세요
너무 견디기 힘든 지금 이순간에도 주님이 일하고 계시잖아요
남들은 지쳐 앉아있을지라도 당신만은 일어서세요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주님이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함을 믿는다면 어떤 고난도 견딜 수 있잖아요
왜 이런 슬픔 찾아왔는지 원망하지 마세요
당신이 잃은 것 보다 주님께 받은 은혜 더욱 많음에 감사하세요
너무 견디기 힘든 지금 이 순간에도 주님이 일하고 계시잖아요
남들은 지쳐 앉아있을지라도 당신만은 일어서세요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주님이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 함을 믿는다면 어떤 고난도 견딜 수 있잖아요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주님이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 함을 믿는다면 어떤 고난도 견딜 수 있잖아요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주님이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 함을 믿는다면 어떤 고난도 견딜 수 있잖아요
어떤 역경도 참을 수 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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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일찬 : |
Date : [2008-05-21] |
| 감사드립니다. 근데 제 고난이 죽으가는 영혼을 구하는 통로로서의 고난이 시급하고 중요할진데 오랫동안 교회생활 한 주님의 자녀로서 아직 여기 머물고 고난이라고 이겨낼수 있는 믿음 주시고자 울부짖는 내 스스로의 모습이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그래요 다시 새 신자같은 아니 새 신자임을 항상 고백하며 낮아짐을 위한 낮아짐의 지혜로 나아가겠습니다. 복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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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배 : |
Date : [2008-05-21] |
샬롬!
언제나 중요하고 회복해야 할 것은 첫믿음, 첫사랑입니다. 주님께, 우리의 관계에...
형제님 만이 아닌 우리 모두가 그 첫사랑을 회복하지 못한다면 주님께 책망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계2:4~5)
오늘 수요일 저녁에 우리가 더불어 나누는 말씀이 이사야서 1장의 말씀으로 18절을 중심하여 우리 모두를 향한 주님의 사랑의 초청을 나눌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형제를 향한 사랑은 전혀 변함이 없답니다. 흔들리지 마시고 그 첫사랑을 회복합시다.
미약한 저도 기도로 도울께요...!
사랑합니다!
임마누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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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윤곤 : |
Date : [2008-05-22] |
형제님의 마음을 담은 글을 보면서 천진난만한 어린아이의 정직과 순수함이 먼저 다가오는 것같아 선한 충격을 받게 됩니다. 내용을 파악하는 것 보다 그것이 제게는 더 중요하고 마음에 와 닫습니다.
그 시대에 자기민족은 물론이요 ,주변 이방나라 백성들로 부터 엄청난 두려움의 대상이요 제왕과 같았던 다윗이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 앞에서 만큼은 어린아이와 같았고 이것이 참 신앙의 원리요 복음의 비밀이 아닐까 새삼 깨달아 집니다.
사울왕이 다윗에 비해 은혜가 부족해서 말씀을 가감하며거역 했다고 보아서는 안될 것 입니다.
오늘날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각 사람의 성향과 미래를 아시는 주님께서는 심혈을 기울여서 말 할 수없는 크신 은혜를 공평하게 베풀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 아멘
그 은혜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해야 그분께 참 영광과 기쁘심이 된다는 것은 형제님과 이 종과 서면의 모든 성도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다윗과 같아야 하겠지요...
다윗은 어떤 문제에 부딛힘에 있어서 그 시대의 하나님 주신 말씀인 율법을 기준삼고 경외감으로 살폈고 또한 하나님 보내주시는 선지자를 하나님처럼 대접 했습니다.
죽음을 무릎쓰고 하나님 일러주신 말씀을 가감없이 그대로 전했던 나단 선지자도 너무나 위대하지만 다윗 자신의 치부를 왕의 권위를 무시하고 드러내는 나단을 죽일 수 있는 권세를 소유하고 있으면서도 오히려 그 자리에서 자복하고 회개하는 다윗은 더욱 위대하다고 보아 집니다.
형제님 주변에는 성경에 기록하신 그리스도의 참 복음을 그대로 주님의 안타까운 심정으로 증거 해 주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곳곳에 포진 되어져 있습니다. 이 얼마나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은혜요 사랑이 아니고 무엇 이겠습니까...
사랑하는 형제님의 진실된 글을 보고 거짓된 저의 모습을 깨닫게 되어 성령의 두루 교통하심과 은혜에 감사와 영광 올려 드리지 않을 수 없네요... 할렐루야 !
이전의 형제님의 본 모습으로 도리켜 더욱 굳센 진리의 파수꾼으로 반드시 세워 주실 서면 공동체의 주님을 바라보며 왠지 모르게 형제님에게 마음이 이끌리는 미천한 형제가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글을 올리게 됩니다. 여호와 닛시!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 아멘 (빌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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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일찬 : |
Date : [2008-05-22] |
샬롬
전도자님, 염형제님 제 가슴을 드리고 싶을만큼 감사를 드립니다. 두 분의 글 속에 성도님들의 맘 또한 헤아릴 수 있게 하시니 넘 맘이 평안하고 감사의 기도가 절로 나오는군요. 제 예민함으로 잠간 오해 한 것 같아 부끄럽기도 하구요. 이 후의 삶이 어떠한 모습으로 주님 앞에 나아갈지 모르겠지만 그리스도의 교회가 제 맘에 있음과 그리스도의 교회를 굿굿히 잘 섬기시는 여러분이 계시기에 갈등보다 힘으로,그리고 이 시간들 속에 펼쳐지는 여러분들과의 교제가 주님의 뜻과 계획이심으로 오는 시간들이 기대와 설레임으로 다가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내 걸음을 인도하시는 주님이 계시니 오늘도 신뢰하게 하시고 주님의 능하신 손에 내 모든 형편과 가정과 교회를 맡기에 도와주소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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