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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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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 스런 우리 교회의 거룩한 명칭...(롬1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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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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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교회들도 마찬가지 겠지만, 우리교회 달력 밑 부분에도 우리교회 명칭이 진하고 큰 글씨체로 인쇄 되어져 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불쌍하고 믿음 나약한 이 가정의 경제를 돌아보시고 은혜로 허락하신 주님의 사업장에도 당연히 우리 공동체의 달력이 자랑스럽게 걸려져 있습니다.
참으로 성경 속 복음의 진리를 성령의 은혜로 바르게 깨닫고 어린아이와 같이 순종하고 있는 생명의 공동체를 오가는 모든 이들에게 알게 하시려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구원의 뜻이 아닐 수 없겠지요...
특히, 관심을 나타내는 사람들은 교파나 교단에 소속된 교인들이었습니다.
"서면 그리스도의 교회" 라는 명칭을 발견 한 후 저들의 공통된 반응이 의외였다는 것을 달력이 걸린 지 얼마 되지도 않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눈이 둥글해 지고, 소리를 낮춰서 웅성대며 서로 쳐다보며 고개를 갸우뚱 거리고, 때에 따라서는 얼굴 색이 변하는 것도 심심찮게 보였습니다.
"왜 그러십니까?" 하고 물었더니 혹시 이단교회가 아닌지 의심이 간다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엔 기가 막히고 황당했지만 요즘은 제가 먼저 다가가서 우리교회에 대해서 성령님을 의지하여 알아듣기 쉽게 친절히 알려주고 있답니다.
딱히 정해진 틀은 아니지만 보통 이렇게 전합니다.
"교파와 교단은 없지만 참으로 성경대로 어린아이처럼 순종하는 교회이며, 그것으로 인해 오륙년 전부터 극동방송 전파를 타게 되었고 매 주 목요일 마다 정규적으로 방송하고 있는 참으로 하나님께서 은혜 베푸시고 귀히 여기시는 복된 교회 공동체입니다."
그렇게 설명하고 나면 보통 그때서야 "아! 몰랐네요...! 말일성도그리스도교회(몰몬교)를 순간적으로 연상 하게 되었습니다." 하며 오해도 풀리고 변했던 얼굴색도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오고 오히려 반갑게 대해 주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교회에 대해서 궁금해 할 만한 것들을 즐겁게 질문해옵니다.
사랑하는 서면 그리스도의 교회 형제 자매 여러분 !
안타깝지만, 우리가 이러한 일을 당하면서 세상을 탓하기만 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오히려 참 복음과 더불어 온전히 하나인 우리 공동체를 더욱 알리고 전파하는 복된 기회 삼는 것이 성령님의 뜻이라고 믿습니다.
물론, 저보다 훨씬 오랫동안 서면 공동체의 성도로써 신앙 하셨으니 이 비슷한 일들을 얼마나 많이 만나게 되었겠습니까...!
피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주께서 주신 쓰임의 기회로 깨닫고 더욱 전진하며 주님 주신 당당함으로 복음의 승리를 이루어 드립시다.
이 거룩한 생명의 교회를 우리 말고 누가 자세히 알릴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이일을 위해 부름받고 한 세례로 구원 얻었음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그냥 주일이 아닌 거룩하신 말씀으로 명하신 생명의 주님의 날입니다.
성경에 약속하시고 성경대로 오시고 성경대로 이루셔서 성경대로 피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영광의 날이요, 성경대로 다시오실 주님이심을 그대로 믿는 그분의 자녀들이 성경에 기록하셔서 명하신 대로 함께 떡을 떼며 힘찬 영광을 올려드리는 지상에서 최고의 날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이날에 모두 모여 못다한 사랑과 위로와 친교를 주님 주시는 생명의 말씀 안에서 마음껏 나눕시다.
그리스도 우리 주님안에서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샬롬
"너희가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다 너희에게 문안 하느니라"(롬16:16)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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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일찬 : |
Date : [2008-05-27] |
| 존경하는 형제님의 글을 읽고 이제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말씀은 생명이시고 항상 살아 역사하시는 우리 주님이심을 형제님의 글을 통해 또 한번 절실히 느끼고 감동 받습니다. 이 감동이 저에게 꿈틀될지라도 저 또한 살아 움직이는 자가 되어 내가 움직이는 것이 아닌 주님의 역사하심으로 말미암아 영혼구함이 저를 통해 매일 매일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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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윤곤 : |
Date : [2008-05-27] |
주 안에서 사랑하는 형제님과의 교제를 기뻐하고 사모하는 제가 그리스도 우리 주 예수님과 친히 해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문안 드립니다. 샬롬
남한이야 말로 참 자유 국가라고 더욱 고백되어 지는 자가 오히려, 그자유를 태어나면서 부터 한껏 누리고 있는 남한사람들이 아닌 것은 아이러니하고 참으로 가슴을 치며 안타까와 할 수 밖에 없는 현상입니다.
북한의 고위 당 간부가 있었습니다. 당연히 호위호식하며 주권자에 대해 충성이 넘쳐났고 인정 받고 장래가 보장된 부러움의 위치에 있었지요...
한마디로 아쉬울 것이 젼혀 없었고 그 체제를 자랑하고 알리는 선봉의 역할도 남 달랐었지요...
그런 그의 인생에 놀라운 사건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예상치 못 했고 기대 하지도 않았는데 어떤 계기로 자유 남한에 오게되었고 , 이곳 이야말로 참자유 국가 임을 어쩔 수 없이 체험하게 되었고 놀라게 되었 습니다.
참 자유를 발견케된 자신을 일컬어 이세상 최고의 행운아라고 고백 할 수 밖에 없었고 , 감격이 넘쳐 났습니다.
진짜 참 속에 들어온 후 이전에 참이라고 했던 것들이 거짓이었다는 것을 동시에 발견했고 그동안 멋도 모르고 확신으로 자랑했던 주권자와 그의 통치 속에 있는 곳이 얼마나 거짓되고 나쁜 것이었는 지를 절실히 깨닫고 치를 떨며 자신의 가슴을
쓸어 내릴 수 밖에 없었겠지요...
그리고 그는 그 사실과 진실을 아직도 속고있는 북한 주민들에게 다각도로 생명을 다해 알리고 또알리고 있습니다.
형제님의 영혼을 진실로 사랑하시는 분은 양일찬 형제님을성경 속 세례로 초청하셨고, 지금도 기록 해 주신 말씀으로만 역사 하시는 처음 그 주님 한분 밖에 없습니다.
아름다운 교제를 지속 시켜 주시는 서면공동체의 주님을 찬송합니다. 할렐루야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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