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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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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향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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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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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우리교회에서 만들게 하신 전도용 티슈 4,50여개를 배낭에 성경책과 함께 넣고 복음 전할 마음을 주신 주님의 인도를 구하는 기도를 마친 후 도서관을 향하여 집을 나서게 되었습니다.
지난 4년여 동안 성령님의 은혜로 놀랍고 알찬 전도를 많이 하게 되었었지만, "택시가 아닌 다른 환경에서 거룩한 전도가 이루어 지겠는가...? "하는 걱정이 먼저 앞섰습니다. 그런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발걸음이 가벼워지고 있었고, 낮고 약한자의 입에서 즐거운 찬송이 흘러 나오기 시작 했습니다.
" ~ 천국에서 만나보자 ~그 날 아침 거기서 ~ 순례자여 예비하라~ 늦어 지지 않도록 ~ 만나보자~ 만나보자~ 저기 뵈는 저 천국 문에서~ ~ ~ 기다리던 성도들과 그문에서 만날때 참 즐거운 우리 모임 그 얼마나 기쁘랴~~~" 아멘
성경 속 모세, 다윗, 다니엘, 바울과 같은 참 믿음의 선진들을 천국에서 대면하며 , 얼싸 안고 십자가 예수님에 관한 복음전도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즐거운 생각들이 저를 사로잡게 되었고, 그 하늘의 감동이 약할 수 밖에 없는 자에게 더 없는 용기를 갖게 하였습니다. 할렐루야 !
잠시 쉬며 정차 해 있는 택시기사에게 다가가서 반가운 마음으로 전도용 티슈를 전해 주며, 예수님 십자가 구원을 알리게 되었고, 같은 방향 혹은 반대 방향에서 마주치는 사람들 마다 전도 용품도 나누어 주고 , 함께 보조를 맞추며 성령의 인도 하심에 따라 여러 말로 예수님에 관한 기쁜 소식을 힘을 다해 전하게 되었습니다.
고맙게도 거의 모든 사람들이 진실된 저의 마음을 외면 치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영광의 여정을 인간의 말로는 다 설명하기 힘이 드네요....
하나님께 더욱 감사한것은 인간의 노력이나 열심이 아님을 확신 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순간 순간마다 성령께서 친절히 알게 해 주셨지요...
할렐루야 ! 아멘 !
도서관에 도착 했는데, 현관문이 잠겨 있었고 알고보니 매 주 ㅅ월요일 마다 쉰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너무나 기뻤고 다시 집을 향해 걸어오며, 예비하신 영혼들에게 진실히 전도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등에 땀은 흠뻑 젖었었지만...
그 많아 보이던 존도용 티슈가 결국 2개 밖에 남지 않은 것을 보고 , " 역시 주님은 놀라우신 분이십니다...! " 하며 하나님 우리 아빠께 영광을 올려 드릴 수 밖에 없었지요.... 할렐루야 !
택시직업을 해야 전도 할 수있다는 그릇된 고정관념을 깨뜨려 주신 성령님께 감사와 영광 올려 드립니다. 할렐루야 !
함께 은혜가 되었으면 합니다 . 임마누엘 !
주여 ! 올리게 하신 글을 통해 더욱 영광 받으소서...! 아멘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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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멘 : |
Date : [2008-06-17] |
할렐루야 아멘 입니다.
몇 십년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전도 앞에만 서면 주춤거리는 것은 구원 받았다지만 솔직히 구원의 확신이 없기에..부끄러워 뒷 말하기까지 더듬어 지네요. 나의 추하고 부끄럼이 이젠 구원의 확신으로 거듭나길 간절히 바라는 맘으로 골방에서 주님께 구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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