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염윤곤 |
 |
하나님의 은혜 안에 늘 거하시기 바랍니다. |
 |
2008-06-21 |
|
|
|
서면 공동체의 하나님께서 인간들을 위해 주신 자연환경은 더 없이 완벽하고 , 그것을 바라보며 주님을 찬양 할 제목 삼기에 조금도 부족 함이 없습니다.
할렐루야 ! 아멘 !
그 주신 자연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잘 가꾸어 나가야 하는 것이 인간들의 몫 이라고 깨닫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합당한 관리가 될까 ...?" 라고 고민 해 보았습니다.
정답은 어느 유명한 팝송 가사처럼 "Let it be" 가 아닐까 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정하신 자연의 법칙과 질서와 순리에 맡기는 것이겠지요...
그냥 그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겠지요...(방치와는 다른 )
나 자신의 욕심에 조금 않 맞더라도 감사하며 토를 달지말고, 더잘 가꾸려 하지도 말고, 자연을 창조하신 목적이 나를 위한 것임을 진실히 믿고 자연을 창조 하실때 동시에 두신 여러 질서들을 존중 해서 그 순리에 오히려 나를 맡기는 것입니다.
"이 자연은 주 하나님께서 친히 창조하신 아름다운 걸작품입니다." 라는 고백이 진실로 되어 지거든 그대로 두시기 바랍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원한 영혼 구원을 이루시기위해 은혜의 선물로 주신 거룩하신 성경말씀 속 질서에 대해서 인간들이 더 잘 꾸미고 가꾸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정말, 사악한 종교들이 판을 치는악한 세대에서 참 그리스도인들이 설 자리가 줄어 들고 있음을 탄식 하게 됩니다.
성경에 전혀 없는 것들이 있는 것 처럼 좌정해서 진리처럼 되어있고, 반면에 명명백백히 기록되어져 있으므로 아멘으로 순종하는 것이 이단시 되어 지고 있습니다.
기록 해 주신 은혜에 붙들려 이 사실을 아무리 외쳐도 외쳐도 성경으로 돌아오는 영혼들이 없는 것이 저의 마음을 너무나 아프게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안에 늘 거하시기 바랍니다. (계22:18-19)
마라나타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