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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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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에서 우리는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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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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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진리 때문에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있어서 이 땅에 그리스도의 교회 숫자가 참 작은 것은 너무나 슬픈 현실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교회가 하나님앞에 꼭 필요하고 온세상에 차고 넘쳐야 하며 그 것이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궁극적 뜻이며 그 도구로 쓰시기 위해 낮고 천한 우리들을 한 세례와 한 성령으로 왕 같은 제사장의 직분을 주셨음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믿는자라도 한 번은 죽게됩니다. 물론 최종적 천국은 보장받았겠지만....
장차 그 곳에 도착하고나서야 비로소 진리의 그리스도의 교회에 속하게된 은혜가 얼마나 놀라운 것이었는지 깨닫게 되는 교우가 있다면 그 것 또한 슬픈 현실이 아닐 수 없겠지요...
그리스도의 교회가 얼마나 얼마나 소중한지 아직도 깨닫지 못한 성도의 숫자가 줄어들기 시작 할 때부터 동시에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부흥은 이루어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한미, 중앙, 서면 교회가 한 자리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크신 은혜를 갖게 되어 참으로 기쁜 주님의 날이 되고 말았네요....
오후 집회에 앉아서부터 끝날 때까지 저의 마음은 촉촉한 이슬에 젖은 것 처럼 감동과 감격 그 자체였습니다.
고독한 혼자가 아니라는 든든함과 더불어 성령께서 주시는 은혜안에서 한 마음과 한 진리로 확신 가운데 똘똘 뭉친다면 반드시 놀라운 승리를 이루어낼 것이라는 용기가 생겨났습니다.
오늘, 전도자 임학균님의 강론 내용은 아마도 제 평생에 있어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의 믿음 약한 수준에 맞추어서 어찌나 알아듣기 쉽게 하나님의 뜻을 전달해 주시는지....참 감사했습니다.
이어, 전도자 김관평님의 눈물의 기도는 저의 강퍅한 마음과 울음보를 단번에 사정없이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이 예배를 계획하시고 인도해주신 성령 하나님의 크고 놀라우신 은혜가 아닐 수 없겠지요... 할렐루야!
그리고 세상사람들이 도무지 알지못하는 회개와 앞으로의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미교회 전도자 양상용님은 언제 뵈어도 부담없는 형님이나 친구같아서 참 좋습니다.
이 하늘의 기쁨을 사랑하는 모든 형제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글을 올렸고 이번주부터는 이기쁨을 갖고 전도의 현장으로 달려가려고 소원하고 있습니다.
이 믿음 약한 복음 전도자를 위해서 또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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