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민
안녕하세요
2003-06-22
안녕하세요 현민형제입니다.제가 요즘 힘들어서 교회 나가지 못하고 있는되 요즘은 나갈려고 하니 좀 부끄럽습니다. 집안 사정으로 좀 정신없네요 어머니도 아프시고 엎친데 덥친격으로 저희형수님도 병원입원해게시고 해서 좀 마음이 많이 불편하고 그렇습니다. 올해는 왜 그렇게 고난이 많이 오는지 내가 많이 잘못하고 있군나 하고 생각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전도자님께도 재송하구요 심려끼처드려서 아무튼 요즘 너무 힘든것 같아요 정신적으로 몸으로 그리고 마음으로 아무튼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말밖에 할수가없네요 정말 면목이없습니다.요즘 너무 힘들어서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