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아
그동안 걱정 많이 했었는데...
2003-06-22
안녕.. 잘 지냈나요???^^*

결혼도 한 아저씨에게 현민아~~ 라고 부르는 것이 예의에 어긋나고

실례인 줄은 알지만 예전 학생때 부터 현민아 라고 부르던 것이 습관이 되어서

잘 고쳐지지가 않네요...



이제부터라도 현민 형제라고 고쳐 부르도록 습관을 바꿔야겠네요..^^*



오랫동안 보이지가 않아서 걱정 많이 했답니다

그동안 힘든 일이 많았나 보네요...

제가 현민 형제의 어려움을 몰라 제대로 기도하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하게

생각되네요...   이제부터라도.. 저는 잘 모르지만 모든 것을 아시고..

가장 필요한 것을 주시는 하나님께 같이 간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은 하죠??  힘들고 어렵더라도 건강은 꼭 챙기구요..

아내와 서로 협력하고 도우며..  이럴수록 더욱 아끼고 사랑하세요..



이럴수록 더욱 힘내어 하나님 앞으로 나오세요..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 돌이켜 보면 가장 최선의 것을 주셨다는 것을

깨달을 날이 올꺼예요..  그때까지 힘 잃지 말고.. 믿음 잃지 말기를...

빨리 교회에서 봤으면 좋겠네요...   ^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