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만
[re] 안녕하세요
2003-07-09
최 형제!

우리가 형제라고 하는 것은 무었때문일까?

친 형제 처럼은 못하더라도 서로의 의지가 되는 사이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는데, 세상의 고민거리는 누구에게나 있는거야.

우리 서로의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 하며 어려움을 기도로 해결하는 관계가

되기를 바라네.



나도 오랜만에 교회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보니 최형제가 올려놓은 내용이 있어서 반가웠어. 교회 여러 사람에게 안부를 물어 보았지만 연락이 잘 않되는 것 같더군.



집안이 평안하기를 원하네, 그리고 보고 싶네. 어려울때 일 수록 하나님께 메달릴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우리 자신이 안타까울 따름이야.



조만간에 만날 수 있는 기쁨이 있기를 바라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예수님께서 부어 주시는 평안이 넘쳐 나기를 원하며.



                                                      조경만 드림





>안녕하세요 현민형제입니다.제가 요즘 힘들어서 교회 나가지 못하고 있는되 요즘은 나갈려고 하니 좀 부끄럽습니다. 집안 사정으로 좀 정신없네요 어머니도 아프시고 엎친데 덥친격으로 저희형수님도 병원입원해게시고 해서 좀 마음이 많이 불편하고 그렇습니다. 올해는 왜 그렇게 고난이 많이 오는지 내가 많이 잘못하고 있군나 하고 생각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전도자님께도 재송하구요 심려끼처드려서 아무튼 요즘 너무 힘든것 같아요 정신적으로 몸으로 그리고 마음으로 아무튼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말밖에 할수가없네요 정말 면목이없습니다.요즘 너무 힘들어서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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