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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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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도님을 황금길에 서게 하신 하나님의 능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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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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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hurch.bible.or.kr/sermon/Baptism.w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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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도 성도님의 거듭남을 이루신 하나님의 승리를 기뻐합니다.
박정애 성도를 비롯한 모든 자녀들과 교회가 안타깝게 기도하던 일이 드디어 이루어 진 일이기 때문에 참 좋으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역사를 덮고 지나갈 수 없어서 남깁니다.
이 일은 급속히 진행 되어 지난 7월 첫 주에는 댁으로 초청되어 함께 영혼과 건강을 위하여 기도 하였고 C병원으로 입원하여 다시 심방을 한 후 지난 11(金)일에는 기도 후 중대한 결심을 하고 방문하였을 때는 일찬 아들(둘째) 내외와 출석하는 교회의 목회자께서 함께 와서 기도하고 있는 중이었고 마침 막내이자 양념 딸인 수진 자매도 함께 하였습니다.
기도가 끝 난 후 일찬 형제 내외와 목회자께서는 함께 떠난 후 박정애 성도와 간병인인 자매 모두 6사람이 남은 가운데 하나님을 의지하며 권면을 드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성경 속에서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절차와 이를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신 후 장사 지낸바 되시고 부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으신 일,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이 바로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에 일체(一體)가 되며 예수께서 니고데모에게 거듭남을 가르치신 사실과 순종의 가치를 순복음 교회 교인이라고 하는 간병인에게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순간에 “이것이 우리 주님의 분명한 약속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받아드리고 거절하고는 아버님의 선택이십니다. 제가 강제로 할 수는 없습니다.” 라고 권면을 드렸더니 앞의 목회자께서 기도를 따라 하라고 하는 말씀들을 그렇게 어렵게 몇 번씩이나 반복을 해야 겨우 따라 하는 부분들도 있었음에도 이 권면에는 마치 어린아이처럼 순진하게 고개를 끄떡이며 “그렇게 합시다!” 하는 대답을 하는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함께 한 모두는 “할렐루야!”를 외쳤습니다.
그리고 저는 모든 사람들 듣는 데서 “이 병원이 성경 말씀을 순종하겠다는 의지로 세원진 병원인 만큼 원목(院牧, chaplin)실에 올라가 도움을 청하면 기꺼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고 당시에 11층에 있던 병실에서 12층 원목실을 찾아 올라 갔습니다. 오후 5시 전후로 기억되는 시간이었지만 원목께서는 이미 퇴근한 후였고 부원목(副院牧, vice-chaplin)이 자리에 있었습니다.
전후 좌우를 설명한 후에 세례시설을 좀 사용하겠다는 부탁을 했더니 “이 세례탕(baptistery)은 환자를 세례 하는 데는 한번도 사용한 기록이 없다. 사용하려면 더러워 청소도 해야 하고, 물을 2~3시간은 받아야 한다. 병원보다는 차라리 세례를 하려면 이번 주일날 교회로 데리고 가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이 세례탕은 특별한 경우 교회들에게는 대여한 적이 있지만 개인에게는 안된다. 나의 권한으로는 사용허가를 해 줄 수 없다.”는 등등의 입장을 얘기였습니다.
저는 “지금 세례를 받겠다고 하는 당사자의 상황이 어떻게 진행될 지 모르기 때문에 시간이 그렇게 넉넉하지 못합니다.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는데 협조해 주십시오. 청소는 제가 하겠고 비용이 든다면 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면서 성경의 에디오피아 내시나 빌립보 간수 가족 이야기 등등 필요할 때 어디서든 세례를 하지 않았는가? 사정을 했지만 성경이야 부정할 수 없는 것이지만 전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원목의 휴대전화번호라도 알려 달라했더니 “지금은 전화를 걸어도 통화가 불가능 하고 월요일이나 통화 할 수 있다.” 면서 알려주지 않았고, 결정적으로 포기하게 만든 절망적인 말은 자신은 일반적으로 말하는 것처럼 “세례가 구원의 조건이라고 믿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렇다면 왜 주님께서 사람이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3:5)고 말씀하셨는가?도 말했지만 그런 것은 그분에게 그다지 중요한 것 같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대화가 끝난 후에는 마지막으로 옥상에 있는 세례 탕을 보여 주었습니다. 인공적으로 바위모양으로 만든 수조(水槽)는 크고 장엄한 분위기까지 나도록 규모 있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씁쓸한 기분으로 다시 병실로 내려 왔더니 누군가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고개를 좌우로 저은 후 두 번째 방법으로 “잠시만 외출을 신청하여 교회당으로 모시고 가자!”고 가족들에게 이야기 했고 다행히도 우리는 그러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가운데 병원 주위를 창 밖을 통해서 보고 있었고 수진이 자매가 “바로 저기 목욕탕이 있네요! 저기나 모텔 같은데 모시고 가서 하면 어떨까요?” 하였습니다.
그것은 또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고 맞장구를 치면서 간호사를 통해서 외출 신청을 하였지만 담당 의사에게 물어보고 돌아온 질문은 [불가능]이었습니다.
우리는 세 번째 단계의 하나님의 방법을 생각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큰 물통이 있는가 하는 것이었고 행여라도 이 병원 안에 욕조(bathtub)가 한 곳이라도 있는가 물어봤지만 샤워시설은 잘 되어 있어도 욕조는 없다는 결론이었고, 식당의 조리하거나 씻기 위해서 쓰는 큰 플라스틱 통을 빌릴 생각으로 여기 저기 기웃거리며 물어봐도 불가능한 것이었고 누군가 말하기를 “식당에서 쓰는 통을 세례 하는데 빌어 주겠는가!”는 말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생각해낸 아이디어는 외부에서 큰 사각 함지박 물통을 가지고 오자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때 박정애 성도께서 “다행히 우리 집에 사각으로 된 큰 물통이 있으니 그것을 가져오면 되겠다.” 고 다시 한번 소망의 의견에 기뻐하며 차를 양금도님의 집으로 와서 아래층 마당에 있는 물통을 봤지만 그것은 사각 물통이긴 했으나 쓰기에는 너무 적은 것이었습니다.
다시 차를 몰고 찾은 곳은 시청 뒤편의 시장으로 차를 적절한 장소에 주차해두고 그릇 가게를 물어 그 점포에서 가장 큰 둥근 물통을 선택해 사겠다고 하였는데 또 다른 문제는 그 통 안에 포게 놓았던 그보다 작은 물통이 아무리 해도 빠지질 않아 그릇 집 주인이 한참을 씨름을 하게 되었습니다.(빠질 듯, 빠질 듯 하면서도 빠지지 않는 포게 진 통, 이 주인 한번 만나 보신다면 만나게 해 드릴 수 있습니다. @^.^@)
통이 커서 들고는 올 수 없어서 그릇 가게 아주머니가 리어카에 실어서 차에까지 옮겨줘서 실을 수 있었습니다.(영문을 알리 없는 기다리던 사람들 – 박정애 성도, 제 아내 – 왜 이리 오래 걸렸는가? 의아해 했답니다.)
여하튼 병원으로 차는 다시 달리고 그 와중에 수진이 자매가 문자로 “어디까지 왔는가?” 제 집사람이 운전 중에는 언제나 휴대전화를 받는데 문자를 보낼 수 없어서 그냥 있었더니 이번에는 전화가 와서 좋은 아이디어를 말합니다.
입원실은 11층인데 거기까지 물통을 가지고 올라오려면 복잡할 것 같은데 마침 4층에는 입원환자들이 없고 장애자 화장실이 조용하여 그곳에서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하는 아름다운 제안(?) 이었습니다. 당연히 OK!
드디어 차는 병원에 약품이나 기타 필요한 물건들을 내려 놓기 위하여 차를 댈 수 있는 곳이 4층에 있었고 물통을 그곳에 내려 놓고 차를 주차시킨 후 다시 돌아왔을 때 수진 자매가 놀라며 “이렇게 높은 통에 우리 아빠 어떻게 들어 가요?” 제가 답하기를 “내가 업어서 모시겠습니다.”(물통 규모가 짐작이 될 겁니다.)
두 사람이 물통 양쪽을 들고 병원으로 들어가려는데 수위실의 경비 두 사람에게 제지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뭣 하려고 이 큰 물통을 가지고 들어 오느냐?” 엉겁결에 수진자매가 답변하기를 “환자를 씻길 일이 있어서요”(앞에다 ‘환자의 영혼을’이라는 말은 마음 속으로만 했겠지요 …)
수위들 하는 말 “층층마다 샤워 시설 다 되어 있는데 무엇 하려고 이런 큰 통을 들고 들어 오는가?”
이번에는 제가 앞으로 나서서 “환자에게 세례를 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대한 경비들의 반응은 “세례를 교회에서 하지 병원에서 무슨 세례를 합니까?” 하며 마치 못 볼 것을 봤다는 투로 비웃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서는 수위실 안으로 들어가 어딘지 모르겠지만 자신들의 상전에게 휴대전화를 거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병원에서 세례식을 한다고 산만한(경비의 표현은 지나치다 싶었습니다.) 통을 들고 들어 옵니다. 어떻게 할까요?”
제가 수위실에 들어가서 전화하는 경비들 앞에 “내가 원목실에 까지 올라 갔지만 원목께서는 이미 퇴근하셨고 부원목께서는 세례 탕에 물을 받을 수 없다고 해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안타까우셨든지 이 과정도 해결해 주셨습니다. 나이는 들었으면서도 귀에 피어싱까지 한 경비께서는 문화에는 융통성이 있으면서 신앙에는 꽉 막혀있는 모습이었음에도 마지막으로는 “그럼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지 않도록 하셔요!”
이런 절차를 거치고 장애자 화장실에 물통을 들고 들어 갔으나 물통 하나 들여 놓으니 화장실이 거의 차서 사람이 들어 올 수조차 없을 정도였지요 … 그런 가운데 말썽이 생길까 봐 수진 자매는 밖에 있고 세면대와 물통을 연결할 호스는 없고, 병실에서 가지고 내려온 환자를 씻는 작은 플라스틱 세수대야와 다행히도 그곳에 있는 세수대야 하나로 세면대에서 교차로 물을 받아 물통을 채우는데 시간이 상당히 걸려서 약 75% 정도 찼을 때 수진이 자매가 아버지를 위한 염려를 또 한번 말합니다. “물이 너무 많은 것 아닌가요?” 하지만 물을 80% 조금 못되게 채웠던 것 같습니다.
마침 식사 시간이 끝나서 박정애 성도께서 부군(夫君)이신 양금도 님을 모시고 내려 왔고 분위기가 그러함에도 제가 업어서 물통으로 모시겠다는 청을 마다하고 몸이 많이 불편함에도 양금도님께서 당신이 직접 들어 가시겠다는 제안을 받아들여 그렇게 하였고 큰 어려운 없이 물통에 들어갔고 세례의 조건을 확인했습니다.(“마음을 온전히 하여 믿으면 가하니라” – 마16:16; 행8:37) 기도를 하고 물에 들어갔는데 머리가 완전히 잠기지 않아서 숨을 다시 고르게 하고 두 번째 시도해도 완전히 잠기지를 않아서 세 번째는 몸을 비스듬히 하여 들어가게 하여 마칠 수 있었지만 제가 머리를 눌러서 물속에 넣는 것은 딸이 볼 때나 당사자의 아내가 볼 때나 아름 답지 못했을 것입니다.(애당초 물을 더 많이 채웠더라면 이런 일은 없이 한번에 끝낼 수 있었는데 인간의 염려는 역시 하나님의 일에 장애를 만들 뿐이지요.)
그리고 간병인의 능숙한 솜씨로 옷을 갈아 입히고(링거 둘을 꽂고 병원 복을 입은 채로 세례를 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병실에 올라와서 하나님의 구원을 증거했을 때는 양금도님은 이미 그의 이름처럼 (금도, 金道, 황금길 –정확한 한자명은 모르지만) 황금성 새 예루살렘 길을 걷고 있는 행복한 표정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어떠했던지 모든 일에 어린아이처럼 순종하시는 양금도 성도님의 영혼을 주님께서 붙들어 주심을 확신합니다.
이 일은 적어도 다른 사람들이, 아니 누가 뭐라 하든 분명 사람이 한 일이 아닙니다. 모든 제도 속에서는 불가능한 일을 주님께서는 저희들을 도구로 이루셨습니다.
마귀의 수하에 있던 한 영혼이 세례를 받고 거듭나서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러나 저는 또 다른 욕심을 하나님께 기도 드리고 있답니다. 영혼을 건져 주신 것도 감사하지만 그의 육신도 완전히 치료하셔서 함께 주님을 예배하는 감격을 맛볼 수 있고 또 흩어진 자녀들이 모두 한 곳에 돌아와 신앙하게 되는 인간적인 욕심(?)이지요.
그 세례 통은 우리 교회의 지하실에 증거물로 있고 모든 과정은 우리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더욱 분명히 보시고 알고 계십니다.
세례를 하기 위해 물통을 차에 싣고 함께 가면서 박정애 성도께서 말하셨습니다. “이 일은 아마 역사에 남을 일이 될 것이다.”고 말하면서 웃었습니다. 물론 제 생애에도 처음 있는 일이었답니다.
이 일을 진행하면서 안타까운 것은 ‘제도화 된 신앙의 세계에서 성경 말씀을 그대로 행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의 부원목께서도 “성경은 그렇지만 나는 그렇게 믿지 않습니다!” 라는 말에서 더욱 그랬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를 빨리 잃게 할 것 같은 안타까움에도 함께 해준 수진 자매, 자신의 신앙과 다른 순복음 교회에 출석하면서도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순종하기 위해 끝까지 함께 협조한 이름 모를 간병인 자매, 옆에서 믿음으로 함께 일을 한 박정애 성도, 급한 부름에도 사양치 않고 병원까지 오셔서 함께 참여하신 조장로님, 이 역사를 위하여 기도한 모든 분들, 인간으로 불가능한 이 일을 주도적으로 이끄셨던 성령님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도구로 인간적인 걱정이나 염려를 접고 온전히 순종하여 후회 없는 구원의 역사에 주님의 진리를 순종하려는 모두가 되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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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die : |
Date : [2008-07-22] |
| 한 영혼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마귀 사탄은 여러번 방해를 했지만 우리 주님께서 아시고 택하신 영혼을 절대로 빼았기지 않으시는 것은 당연한 역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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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일찬 : |
Date : [2008-07-23] |
| 택하신 영혼을 절대로 빼았기지 않으시는 주님의 그 뜻에 오로지 순종하시기 위해 어떤한 방해와 장애에도 굴하지 않으시고 생명의 말씀만을 붙들며 행하시는 전도자님, 저의 감사와 인사의 말씀을 드린다지만 부족함을 느낍니다. 이 글을 두번 세번 읽어도 새롭게만 다가오며 감동과 감격되는 제 맘 그둘수가 없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한 영혼의 순종이 저에게 이런 아름다움과 벅찬감동을 먹고 느끼며 깨닫게 해 주신 우리 주님께 감사드리며 전도자님의 순종으로 저 또한 그 순종의 길을 걷는데 힘을 받습니다. 이 힘이 꺼지지 않기를 주님께 간구 드릴뿐입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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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구 : |
Date : [2008-07-23] |
온 천하 보다 더 귀한 한 영혼이 주님께로 돌아옴을 기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기쁨이 우리 교회의 기쁨이며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또한 한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는 전도자님의 사랑과 열정과 헌신에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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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영호 : |
Date : [2008-07-24] |
| 말씀에 순종하려고 애를 쓰시고 드디어 한 영혼을 이끄심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오래전에 부산에서 성경통신교육원 공부하는 한 자매 세례식을 하기위하여 러브호텔 욕조를 사용하려로 들어 갔다가 나오는데 얼굴이 뜨끈뜨껀한 것을 어찌 할 수 없었습니다. 그때 말씀에 순종하여 그런 곳으로 따라 들어 온 그 자매는 지금 어디서 하나님을 믿고 있는지 참 내가 했지만 앞뒤 가리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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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원길 : |
Date : [2008-07-30] |
| 한 영혼을 온 천하보다 귀하게여기시는 주님의 마음을 닮은,그래서 사랑의수고를 기꺼이 감당하시는 그 아름다운 순종에 어찌 주님께서 역사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놀라우신 은총의 감격과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음에 감사찬양을 드립니다 더욱더욱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시므로 귀한도구로 쓰임받으시는 주님의종과 교회되시기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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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해규 : |
Date : [2008-08-02] |
하나님의 말씀의 역사가 다시 한 번 모든 이들을 놀라게 하는 실제로 나타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할 일은 최선을 다하여 순종하는 일이요 하나님의 은혜는 그런 순종의 자녀들에게 영육간에 잘 됨으로 채워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 성령님의 충만함이 온 교회에 넘치시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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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매 : |
Date : [2008-10-15] |
| 성경에 쓰여진 것을 믿지 않는다니요! 다시 한번 깊은 한숨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한 영혼 구원에 역사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수고 많으신 우리 전도자님도 늘 건강하게 쓰임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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