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애
조상 제사...
2008-07-27
부끄러운 일이지만...



예수믿노라 하면서 남편의  명령으로 이때까지  제사를 지내 왔답니다.



그런대 동찬이 아버지께서 세례받고 난 후 8일 만엔가 7월 26일 토요일 4남매 전 가족이 모인 가운데 하신말 "이때까지 제사준비 하느라 수고 많았다." 하면서 "올해부터는 제사를 그만 두라"고 하고 본인이 죽더라도 그날을 잊지 말고 형제들끼리 모여 추도예배만 드리라고 부탁하드라고요. 그 얼마나  감동적인 말입니까! 그래서 몇 자 올렸습니다. 형제 자매님들께서 그마음 변치않도록 꼭 기도 부탁 드릴 께요...



서면교회 성도님들 주안에서 사랑 함니다



샬롬
* eddie : Date : [2008-07-31]     
기적은 언제나 기적의 꼬리를 물고 온답니다.



매일 놀라운 일을 경험하심을 축하 드립니다.



바울을 통한 가르침처럼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고후4:16 ) 라는 말씀을 현실로 보고 있는 듯 합니다.



세례 전에도 말했지만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의심치 마시고 감사하십시오. 그 영혼이 날마다 새로워 짐을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신령한 하늘의 세계를 경험하는 복된 영혼이 되도록 축복합니다.



임마누엘!
* 유혜영 : Date : [2008-08-01]     
네에~ 정말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축하드리고싶습니다...

저희 친정부모님 생각이 납니다

저의 가정에도 기적이 어떻게 찾아올지 기대해보면서..

기도합니다 무더위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