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복되신 우리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누구보다도 바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교회에서는 유일하게 전체를 대표해서(?)인지 시작부터 끝 까지 참여해 주셔서 기뻤습니다.
영적인 책임이라는 것은 참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지만 감당하고 나면 그만큼 감격도 큰 것이지요...
다른 교회 전도자분들이 "서면 교회 교사들은 왜 참여를 안했읍니까?" 해서 "예 우리 교회가 여름 성격학교를 별도로 하지 않고 교회 전체 수련회에 같이 참여하기도 하고 또 다들 시간이 나질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라고 답변은 했지만 "그래도 교사 강습회에는 참여하는 것은 좋을 텐데..." 할 때는 조금은 미안하기도 하더군요....
"배워서 남주나!" 라는 말이 있지요....
여하튼 순연이 되어 목요일부터 다시 모일 때는 힘 껏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교회 주일학교 화이팅! 부장 선생님 화이팅!
주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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