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re] 너무수고 많으셨어요..
2003-08-27
"누구나 할수있는 일이지만 아무나 할수없다"란 말이 떠오릅니다.
언니의 봉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곁에서 지켜보면서 여러가지 일과 겹쳐(회사일등..^^) 늘 밤을 세며 일하는 모습이 안타까웠는데 이렇듯 가만 앉아서 그 수고로움으로 사진을 보게 됩니다.
주님께서 귀한 은혜로 채우시고 갚으실 것을 확신하며...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