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반가우이..
2003-09-20
현민형제 명하형이네..

가정에 또 본인에게 어려움이 있다니..

아무튼 기도하며 잘 이겨나가길 바라겠네..

그리고 현민형제를 기억하고 있는 서면교회 식구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말고 어려움을 주님께 맡기고 이겨나가길 바라네..

나도 마음으로 자네를 위해 기도하겠네

꼭 교회에서 다시 만났으면 정말 기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