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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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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여름수련회를 마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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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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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인 여름수련회(8/4~6)를 '주님 안에서 세워져가는 사랑의 가정&교회'라는 주제로 갈릴리기도원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마무리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문병하 교수(그리스도대학교 일반대학원장)를 초청하여 '가정과 교회공동체'에 대한 특강을 뜨거운 열기로 들었으며, 공동체 훈련을 통해 하나됨을 체험하였습니다.
'편지쓰기'를 통해 사랑하는 가족애와 믿음의 가정공동체를 세워 나가며 '코이노니아' 시간에 공개한 '편지읽기'는 얼마나 감동적이었는 지 모두 눈물 바다가 되었으며 감동과 은혜의 도가니가 되었습니다.
우리 안에 성령의 뜨거운 역사하심을 체험하며 'FREE HUG'를 통해 주님안에서 한몸된 형제,자매를 포옹하며 사랑으로 하나됨을 체험하는 너무나 소중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분임토의' 시간을 통해 가정과 교회공동체의 믿음과 사명을 확인하며 뜨거운 토론을 갖었습니다.
또한 5명의 학생이 세례를 받고 거듭나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금번 수련회를 준비하여 주시고 주관하시며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리며, 받은 은혜를 교회와 가정 속에서 더욱 넘치게 하며 또한 이번 수련회를 통해 깨달은 우리의 부족함과 과제들은 더욱 기도하며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오직 주님께 영광을!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교회!
샬롬!
p.s
수련회 관련 모든 자료(문서, 사진, 동영상)는 교회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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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die : |
Date : [2008-08-25] |
오랜 시간을 기도하며 준비한 결과이겠지요...
각 분야를 맡아서 헌신하는 청기들이 있기에 감사하고 기쁩니다.
한 사람이 아닌 여러 사람이 함께 만들어 가는 그런 주님의 지체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지체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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