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분숙
약간의 오해..
2008-09-19
추석을 이틀앞두고 저의집 현관에 왠 쌀포대..

은율이 아빠에게 물엇죠.. 교회에서..

그냥 교회에서란 말에 눈물이 쏟아지며 말할수 없는 .. 그냥 초라해 지더라구요..

제가 우리교회에서 제일 불쌍하구나..

왠지 전도자님이랑 교회성도님들 얼굴을 바로 볼수가 없을것 같앗지요..

성경말씀도.. 전도자님 말씀도 하나도 귀에  그리고 눈으로 들어오지가 않앗습니다,

교회로 전화를 해보까 생각도 햇지요..

그래도 전도자님보다는 친언니가 문특이 낮아..

언니랑 가나안수련원에 가기로 약속하며.. 언니를 만낫습니다..

차안에서 속사정을 얘길햇더니..

교회에선 쌀만 보낸것은 아닐것이다

기도가 필요한가정에..

쌀외에 기도와 축북을 같이 보냇을것이다..

감사하는 아믕으로 받고 교회를 위한 기도와 봉사를 더윽더 하라는 말과 같이

언니교회에서도 그런일이 잇었다고하면서..

그래도 세상사람 술먹고 하는사람들보다는 하나님자녀에게 보내는게 옳을것이다  라는말과 같이..

제가 그리도 어리석은 마음을 먹엇습니다..

몆일간 이었지만 정말 희비가 쌍곡선?..^^



그리고 중요한건 기도원에서 목사님 말씀이..

말씀증에 아멘을 많이 하는자만이 축북을많이 받는다 하더라구요...^^

저희가정을 위해 항상 기도해 주시는 여러성도님들..

그리고 서면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아멘 많이 하시고

축복 많이 받어시길..

그리고 주안에서 무두를 사랑합니다..^^

감사 합니다..
* eddie : Date : [2008-09-19]     
사랑은 막히는 것 같아도 이내 열리는 법입니다.

매일의 기도 제목인 사랑하시는 가정 당무자들만 알던 사실은 이렇게 공개되고 말았군요...

그러나 역시 사랑의 고백이니 모두의 마음을 열 것입니다.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