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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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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미국에서 인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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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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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자님!
먼나먼 미국땅에서도 이렇듯 교회를 사랑하시는 맘을 보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교회는 어떤때는 아주 작은교회로 인식되다가도 아주 힘이 있는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2월8일 주일날 저녁입니다.
날씨는 아직도 추워 마지막 겨울을 보내기 아쉬운 듯 합니다.
전도자님 건강을 조심하시고, 다니시는 걸음마다 전도자님을 환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를 바라며, 또한 하나님께서 주시는 권능으로 만나는 사람마다 하나님의 복을 베풀어 주셔서, 하나님을 마음껏 뽐내시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동방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을 그곳 사람들이, 전도자님께서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는 날까지 환대하시기를 원합니다.
수고하세요.
조경만 올림
>샬롬!
>주님의 평안으로 인사를 올립니다.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과 은혜 그리고 온 교회의 사랑과 배려로 기적같이 이곳에 왔습니다. 참으로 놀라우신 하나님의 역사가 과정 과정 역사하신 것이 그저 신기할 뿐입니다. 이 곳의 입국 과정까지 계속 그랬습니다.
>현제는 시차 적응으로 좀 힘들긴 하지만 어젯밤 첫 교회인 White Station Church of Christ 방문부터 벌써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곳에 보내실 때는 분명히 뜻이 계시리라 확신합니다.
>그것도 만나는 사람들이 의아해 하는 것을 봐도 그렇습니다.
>서면 그리스도의 교회가 대단하다고 느끼는 것 같습니다. 한달 간이나 전도자를 비우게 배려 하는 것 자체에 놀라는 군요...?
>이곳은 인터넷 사정이 우리 대한민국과 영 다릅니다. 56K 모뎀으로 굼벵이 인터넷을 쓰고 있어서 그렇습니다.(물론 편리하게 쓰는 곳도 있다고 하지만요...)
>여기 함동수 전도자 내외의 사랑과 배려로 지네는 데는 어려움이 없습니다.
>오늘은 Freed Hardman University 에서 열리는 렉춰쉽(Lectureship)에 많은 그리스도의 교회 전도자들과 교수, 석학들을 만나 좋은 영적교제를 같기 위하여 이곳에서 6:45 AM에 출발할 계획입니다.
>많이들 기도 해 주시고 지속적으로 영적인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서면교회 주님의 백성들, 참으로 감사를 드리고 사랑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선하신 보호와 교통이 지속적으로 함께 하심을 빕니다.
>임마누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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