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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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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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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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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중에도 귀한 시간을 드리는 모습에 항상 감탄하고 있습니다.
날로 아기자기해져가는 홈피의 모습이 한번 더 발길을 머무르게 하는군요.
사진을 보노라면 참으로 즐겁기도하고, 감개무량하기도 하고, 복잡한 심경을 느끼게 해 주네요. 어느덧 기억 저 너머로 아스라히 사라져간 모습들이
마치 얼어붙은 시간처럼, 정지된 모습으로 남아있다는것이
마냥 신기합니다.
우리 인간들의 감각으로는 시간은, 인생은
마치 상영되는 영화처럼 한장면 한장면 스쳐지나가버리면,
영화가끝난 하얀 스크린처럼 텅비어 버리지만,
하나님의 눈앞에는 우리의 전생애가 탄생에서 하나님전에 가는 그순간까지, 마치 펼쳐진 사진앨범처럼 쫘악 펼쳐져 있을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가야지라고 되뇌어 보네요.
^^;; 진아 선생님, 너무 좋네요. 특히 사진의 돋보기 기능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사진속의 인물 프로필은 전교인이 참여해 그래 이건 누구야. 이건 언제적 사진이 분명해 하면서 찾아가는것도 재미있을것 같네요.
다시 한번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안에서 이름없이 빛도없이 섬기는 많은 교사들을 생각하며,다윗과 요나단의 찬양 한구절을 떠올려 봅니다.
" 당신의 그섬김이 하늘에서 해같이 빛나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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